8월 27일 정부 발표 핵심 요약

8월 27일 정부 발표 핵심 요약

0 개 5,514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8월 27일 오후 1시 브리핑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김현성, 이형진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92122bdebbbdc1be48535dcf893af395_1630065160_088.png
 

아던 총리는 오는 30일 (화) 밤 11시 59분까지 뉴질랜드 모든 지역 봉쇄를 유지하고 오클랜드(Auckland) 지난 화요일 자정부터 2주간 시행된 4단계 봉쇄는 보건 전문가에게 코로나 확산 주기의 정보를 제공했다. 오클랜드(Auckland)와 노스랜드(Northland) 지역을 제외한 뉴질랜드 전 지역은 오는 31일 (화) 오후 11시 59분 기점으로 3단계로 하향될 예정이다.

 

오클랜드(Auckland)는 이후 2주간 (8.31-9.14) 4단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워크워스(Warkworth)에서 추가적인 코로나 확진 사례가 있어 노스랜드(Northland) 전체를 4단계로 유지하기로 하였다. 오는 30일 (월) 오클랜드(Auckland) 지역봉쇄 연장이 확정되면 노스랜드(Northland)지역에 대한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이다.

 

아던 총리와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봉쇄 단계 계획을 발표했으며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정점에 도달하였으므로 각별한 주의가필요하다고 말했다. 호주 가족 간 감염이 주된 확진 사례로 밝혀졌으며 뉴질랜드 역시 가족 간 감염 확진 사례가 앞으로도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현재 봉쇄 규칙 준수율이 매우 높은 편이며 현시점부터 다뤄야 할 문제는 모든 국민이 봉쇄 상태를 얼마나 오래 유지하느냐에 달렸다고 전했다. 


앞으로 4일간 오클랜드(Auckland)와 노스랜드(Northland)를 제외한 전 지역이 도시봉쇄 4단계를 유지하는 3가지 이유는 2주간의 봉쇄조치를 통한 코로나 확산 주기 정보 파악, 웰링턴(Wellington) 확진 사례 및 크라이스처치(Christchurch) 폐수 샘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검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더욱 정제된 폐수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봉쇄 기간 동안 4단계에선 업무상 이동 및 면제 대상자를 제외한 모든 국민은 지역 간의 이동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면제 없이 그 누구도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불가합니다. 경찰은 오클랜드 남쪽 지역이 3단계로 하향될 시 펜스 및 검문이 있을 것이며 지난 2월에 사용된 동일한 펜스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경영혁신고용부 (Ministry of Business, Inovation and Employment (MBIE))는 오는 29일부로 업무상의 이유로 지역이동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신청서류는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일 신규 확진자 70명으로 일일 최다 확진자 기록을 하였으며, 확진자 누계 총 347명으로 집계되었다. 지난 일주일간 270,382건의 검사가 완료되었으며 이는 뉴질랜드 전체 인구의 5.5%에 해당된다.

 

<도시 봉쇄 3단계란>

도시 봉쇄 3단계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 규제가 완화되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은 여전히 최소화되어야 한다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 3단계서 테이크 아웃 등의 포장 형식의 배달은 비대면 방식만 가능하며 공공장소는 폐쇄합니다.

- 결혼식, 장례식은 10명까지 허용됩니다.

- 모든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공공장소에서 또한 착용을 권장합니다.

 

<총리와 도시봉쇄 계획>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와 뉴질랜드 전 지역 국민이 코로나 확산 방지 지침을 따르는 것이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 봉쇄가 효과가 있다는 징후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오클랜드 지역 봉쇄 단계를 한 단계 완화하기 위해 반드시 확진자 수가 0이 되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김현성, 이형진] 




92122bdebbbdc1be48535dcf893af395_1630065667_8743.png
92122bdebbbdc1be48535dcf893af395_1630065667_9079.png
92122bdebbbdc1be48535dcf893af395_1630065667_9331.png
92122bdebbbdc1be48535dcf893af395_1630065667_9611.png
92122bdebbbdc1be48535dcf893af395_1630065667_986.png
92122bdebbbdc1be48535dcf893af395_1630065668_0079.png
92122bdebbbdc1be48535dcf893af395_1630065668_0338.png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00 | 4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37 | 13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30 | 1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50 | 13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77 | 13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8 | 13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62 | 13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99 | 16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5 | 19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7 | 20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8 | 20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7 | 20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4 | 20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91 | 21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9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8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60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7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41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2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