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오늘 오후에 레벨4 경계에서의 변경 결정에 대하여 기다리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오클랜드는 앞으로도 몇 주 더 레벨 4 록다운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늘 오후 각료 회의를 거친 후 오클랜드를 제외한 다른 지역들의 경계 단계 변경에 대한 결정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오후 3시 결정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남섬과 스튜어트 아일랜드에서는 아직까지 한 건의 확진자 사례도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Bloomfield 국장은 지금까지 so far, so good 이라고 하며 그렇다고 곧바로 레벨 4에서 레벨 2로 변경될 가망성은 별로 없다고 시사하였다.
오클랜드는 다음 주 화요일 자정까지 레벨4가 계속되지만, 현재의 확산 상태로는 앞으로도 몇 주 정도 더 레벨4 록다운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어제 하루 동안에도 지역 전파 감염자 수가 68명으로 나타났으며, 관심 장소도 5백 곳을 넘고 있고, 확진자들을 격리하기 위한 시설로 공항 근처의 제트 파크 호텔에 추가로 그린레인의 아이비스 호텔이 준비되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