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4:00 PM 정부 브리핑 요약

8월 23일 4:00 PM 정부 브리핑 요약

0 개 6,502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8월 21일 오후 1시 브리핑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김도영, 이원준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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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시 정부 브리핑에서는 8월 27일 금요일 11시 59분까지 뉴질랜드 전체가 레벨 4를 유지할 것이며 오클랜드는 최소 화요일 자정까지 레벨 4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기간을 통해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결정은 27일 금요일에 검토될 것이며, 오후에 업데이트를 한다고 발표했다. 

 

• 아던 총리는 “현재 상태에서 바로 레벨 3로 내려가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주의는 항상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오클랜드 지역은 최소 레벨 4를 14일 더 진행해야 한다고 아던 총리가 밝혔다.

 

• 오클랜드의 레벨 발표는 30일 월요일 재검토한다고 발표했다.

 

• 오후 1시 발표에서는 현재 뉴질랜드의 커뮤니티에서는 총 107명의 확진자가 나온 상태이며, 99명은 오클랜드 그리고 8명은 웰링턴 지역이라고 밝혔다.

 

• 현재 14,000명 이상의 밀접 접촉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 데이터를 통해서 오클랜드인들은 오늘 결정을 이해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지역 간 경계’

• 아던 총리는 현재 정부와 함께 지역마다 거리 두기 단계를 바꿀 시, 다른 지역 간의 이동으로 인한 상황을 논의 중이라 밝혔다. 


• DPMC가 지역 분할을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 현재 확진자 중 11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총리가 말했다. 


• 확진자 중 7명은 병원에 있었고 중환자실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밝혔다. 유일하게 중환자실에서 발생한 감염자는 2주 전 피지에서 온 의료진이라고 말했다. 


‘자가격리’

• 아던 총리가 말하길 정부는 현재 상태를 완화 시킬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집에서 자가격리하길 촉구했고 필요할 시 마스크를 꼭 착용하라고 말했다. 


“레벨 4를 벗어나기 위해선 규칙을 따라야 한다.” 고 아던 총리는 강조했다. 


• 국회는 일주일 동안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의원들이 국회의사당에 참석하는 것은 위험을 초래한다.” 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아던 총리는 이번 주 위원회에 장관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할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 접촉이 있었던 사람들은 꼭 자가 격리를 유지하길 바라고 필수품을 구매해야 할 경우 주변 지인을 통해 구매를 해줄 것을 권장하였다. 


• “도움이 필요할 시, 꼭 요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총리는 또한 사람들에게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요구했다. 


• 현재 오클랜드에서만 108,000건가량의 검사가 진행되었고 검사를 받기 위해 긴 시간을 기다려준 모든 사람의 끈기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 폐수 검사는 현재 오클랜드와 웰링턴 지역에서만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밝혔다. 


‘델타 변종 바이러스’

• 아던 총리는 델타 변종 바이러스 감염이 먼저 시작되었기 때문에 즉시 록다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현재 확진자 수에서 델타 변종 바이러스는 추가 6명에게 전달이 됐다고 밝혔다.


13,000 건 이상의 접촉자가 현재 확인되었다. 아던 총리는 록다운이 발표된 후 48시간 동안 거의 8000명의 사람들이 오클랜드를 떠나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했다. 사태가 나아진다면 최소 3단계로 감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COVID-19 확진 사례’

• 보건국장은 지난 주 토요일에 대규모 노출 건이 발생했기 때문에 금요일 자정까지 폐쇄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확진자들과 접촉한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더 많은 정보와 확실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블룸필드는 대부분의 신규 확진 사례가 기존 확진 사례와 연결된다고 말했다. 오늘 발표에서 많은 확진자가 나온 것은 8월 15일 일요일에 있었던 오클랜드의 AOG 교회 예배와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 웰링턴 사례들은 모두 다른 사례들과 연관되어 있었고, 한 건을 제외한 모든 사례는 내내 격리되어 있으며, 웰링턴으로 여행을 간 오클랜드대 학생은 자신 외에 다른 학생이 있지만 같은 장소에 연결되어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서 기숙사에서 온 학생들은 모두 조사받고 있다. 아던 총리는 개인 간 연결이 항상 빠르게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 위치는 빠르게 알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크라운 플라자’

• 아던 총리는 크라운 플라자의 아트리움에 대한 조사 중이며, 주변에서 논쟁이 일어났지만, 문제의 당사자가 그 지역을 방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관계자들은 당시 아트리움에 있던 사람들 중 두 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의 위치를 파악하였으며 현시점에서는 보고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접촉자 추적’

• 앞으로 5일 동안 환자 수가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부는 의심되는 장소를 분류하고 있으며 총 302곳을 확보했다.


• 지금까지 13,230명의 접촉자가 확인되었으며, 절반에 못 미치는 6,773명이 공중 보건 직원의 연락을 받았고, 격리를 유지하고 있다. 


• 13,230명 중 대다수는 긴밀한 접촉자이며, 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접촉자 수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어제 오클랜드 전역에서 17,000건이 넘는 코로나 검사가 실시되었는데, 약 11,000명이 지역 테스트 센터에서, 약 6,000명이 일반 진료 및 긴급 진료 클리닉에서 치료를 받았다.


• 뉴질랜드 전역에서 진행된 검사는 총 35,766건이며, 오늘 오후에는 푸케코헤에 새롭게 준비된 검사소를 포함하여 오클랜드 전역에 16개의 지역 테스트 센터가 운영될 것이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김도영, 이원준 학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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