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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빠르게 백신 접종을 위하여 12세에서 15세 사이의 십대 들에 대한 화이자 백신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9월 1일부터 26만 5천 명의 이 연령대에 대한 접종을 허용하지만, 오늘부터는 부모와 보호자들과 함께 예약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고객들과 얼굴을 마주하게 되는 필수 근무자들에 대하여도 백신 접종을 서두르고 있다.
역학 전문가인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COVID-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필수 근무자들이 뉴질랜드 방역에 취약 지점이라며, 이들이 감염되면 빠르게 사회 전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였다.
정부는 근로자들에 대한 접종의 우선 순위에 대하여 고용주들과 협의를 하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