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맛, 멋, 가락', K-Festivlal 핸더슨에서 오전 10시부터

한국의 '맛, 멋, 가락', K-Festivlal 핸더슨에서 오전 10시부터

0 개 5,261 노영례

b2d4f76807271b7723b9344b843cd93c_1628895107_9957.jpg
 

2021 K-Festival은 8월 14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클랜드 핸더슨의 The Trusts Arena에서 선보인다.


오클랜드 K-Festivlal은 한국인 만을 위해 준비된 행사가 아니고, 한국인을 포함한 현지의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자 준비된 행사이다.


낮 12시가 가까와지면서부터 행사장 메인 주차장은 많은 차들로 채워졌다. 이후 시간에 방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행사장 외부의 주차장에서 차를 세우고 걸어서 들어가는 것이 좋다.


한인회 등 그동안 알려져 있는 동포 단체가 주도하는 것은 아니지만, 뉴질랜드에 있는 젊은 차세대들이 주도하는 것으로 또하나의 도전이 될 것이라 여겨진다.


차세대가 준비한 오클랜드 K-Festivlal,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즐기며 뉴질랜드에 사는 한인 동포 차세대들의 실천을 경험해보고 격려하려면, 오클랜드 핸더슨의 The Trusts Arena (65-67 Central Park Drive, Henderson, Auckland 0610)를 찾으면 된다. 


토요일 오클랜드 서부 지역의 The Trusts Arena에서 진행되는 K-Festivlal의 행사 시간표는 아래와 같다. 관심있는 사람은 참고하여 행사에 참석하면 된다.


b2d4f76807271b7723b9344b843cd93c_1628895097_1933.jpg
 


b2d4f76807271b7723b9344b843cd93c_1628895068_0448.jpg
 


행사 중 주목받고 있는 또하나의 이벤트는 낮 12시에 뉴질랜드 장관이 직접 참석하는 토론회이다. 


낮 12시에는 K-KORERO라는 타이틀로 뉴질랜드 현직 장관인 필 트와이포드 장관과 비즈니스 관련 토론회도 열리게 된다.


이번 토론회에 참석하는 현직 뉴질랜드 장관(Phil Twyford)은 노동당 현직 의원(Te Atatu)이며 두 개의 장관직(Minister of State for Trade and Export Growth, Minister for Disarmament and Arms Control)과 환경, 이민부 차관(Associate Minister for the Environment, and Immigration)을 겸직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자율주행 버스를 제작하여 수출하고 있는 업체(OHMIO) 대표(Mohammed Hikmet)도 패널로 당일 참여하며 한국의 패널들도 줌을 통해 이번 토론회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는 뉴질랜드 정부(NZ Foreign affairs and trade)와 K-festival이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며 매년 K-festival에서 본 행사로 계속해서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토론회는 미리 참가 신청한 150명만 참석 가능하다.


 


2021 K-Festival팀을 이끌고 있는 진성재씨는 2,000년대부터 시작된 한류열풍은 영화, 음악, 드라마, 패션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전 세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문화 현상이 되고 있는 가운데, K-festival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한 우리의 문화를 뉴질랜드에서도 널리 알리고자 준비한 행사라고 말했다.


동포 사회가 뉴질랜드 현지 사회와 한 발짝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하기 위해 준비된 오클랜드에서의 K-Festivlal은 대한민국이란 브랜드를 뉴질랜드에 선보이는 또 하나의 기회라고 준비팀은 언급했다.


오클랜드 K-Festivlal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지만 크게 3 분야로 나누자면, 다양한 한식을 맛 볼 수 있는 ‘K-food festival(맛)’, 한국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K-exhibition(멋)’,  K-Pop 아티스트 및 뉴질랜드 뮤지션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준비된 ‘K-pop Concert(락)’ 으로 나누어져 있다.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5 | 20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252 | 9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58 | 20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13 | 20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67 | 20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72 | 20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65 | 20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6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18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03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65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5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8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62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67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36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4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4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11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9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7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03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89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