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에 감염된 한 여행자가 금요일 오후 제트파크 격리 시설에서 오클랜드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보건부는 TVNZ과의 인터뷰에서 이 확진 사례로 인해 뉴질랜드 대중에게 끼칠 위험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확진자는 COVID-19 확진자 전용 병동에 있다.
이 감염자는 확진자가 나온 선박의 선원은 아니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에서는 오늘 국경에서 새로운 확진자가 1명 발생했고,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44명이고, 국경에서 발생한 확진자들로 입원한 사람 이외에는 모두 격리 시설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