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차 COVID-19 백신 접종 간격, 6주로 늘어나

1, 2차 COVID-19 백신 접종 간격, 6주로 늘어나

0 개 4,95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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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COVID-19 백신 1. 2차 접종 간격이 더 벌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보도자료를 통해 “8월 12일 목요일부터 백신 1차 접종과 2차 접종 사이의 접종 간격이 6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1, 2차 백신 접종 기간 간격을 더 길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빨리 1차 접종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1차 백신 접종을 더 빨리 해서 부분적 보호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는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종 바이러스의 발병 가능성에 대비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잘 설계된 소수의 연구에서, 화이자 백신 1차와 1차 접종 사이 기간이 더 늘어나는 것은 추가적인 안전성 문제 없이 적어도 동등하게 강력한 면역 반응을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새로운 지침은 화이자 백신을 사용하는 다른 국제 프로그램과 일치한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예를 들어 덴마크와 노르웨이에서는 접종 간격이 6주에서 12주 사이인 반면 미국에서는 3주를 사용하지만 최대 6주가 허용되고 있다고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말했다. 


1차와 2차 화이자 백신 접종 기간의 간격이 더 늘어나는 것은, 심근염 또는 심낭염의 드문 부작용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투여 간격을 연장하라는 COVID 기술 자문 그룹(CVTAG)의 조언과도 일치한다고 보건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6주 이내에 2회 접종으로 이미 완전히 예방접종을 받았다면 바이러스에 대해 매우 강력한 보호를 받을 것이며, 백신 접종 효과에 대해 의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예방접종을 6주 미만으로 예약한 사람들은 두 번째 약속을 유지하거나 변경할 수 있으며, 어느 쪽이든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사람이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으려면 2회분의 백신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백신 접종을 예약한 경우 BookMyVaccine.nz에서 일정을 변경하거나 COVID Vaccination Healthline 0800 28 29 26(7일 오전 8시-오후 8시)에 전화하여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 


GP, 약국 또는 기타 1차 의료 제공자를 통해 예약한 경우, 예약을 변경하려면 해당 GP에 연락해야 한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이 새로운 타임라인은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며, 면역억제자나 국경 노동자와 같은 고위험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3주 간격으로 1, 2차 백신 접종하도록 권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1차와 2차 백신 접종 사이의 기간이 권장 사항과 다른 상황이 있을 것이고, 예를 들어 해외 여행을 하는 사람은 6주보다 더 빨리 두 번의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할 수 있다. 


1차와 2차 백신 접종 기간 변경 사항은, 연말까지로 예정된 백신 접종 캠페인이 끝나는 기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더 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적어도 부분적으로 더 빨리 백신 접종을 받도록 보장하여 전체 인구가 미래의 발병으로부터 더 잘 보호되도록 할 것이라고 블룸필드 차관은 말했다. 

 

나머지 연령 그룹의 백신 접종 날짜도 프로그램이 확대됨에 따라 앞당겨졌다. 앞서 발표한 바와 같이 50세 이상 연령대는 8월 13일 금요일부터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 


8월 18일 수요일부터 40세 이상, 8월 25일 수요일부터 30세 이상 연령대가 백신 접종을 예약할 수 있다. 9월 1일부터 모든 연령은 무료 백신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COVID-19 롤아웃 계획을 잘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16세 이상 뉴질랜드의 모든 사람들에게 백신을 제공할 수 있도록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 보건위(District Health Boards)에서는 백신 접종 프로그램에 용량을 계속 추가하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관심과 증가하는 시스템 용량으로 인해 예상보다 빠르게 모든 연령대를 개방하고 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8월 12일부터 BookMyVaccine.nz에서 두 번째 백신 접종을 예약하는 사람들에게 첫 번째 접종 날짜와의 간격이 6주로 설정되어 제공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한인 커뮤니티의 여러 단체에서는 영어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어로 진행되는 백신 접종을 돕고 있다. 

영어로 예약하는 것이 어려움을 느끼는 한인 동포는 아시안보건서비스(09 442 3232 - 한국어 & 중국어) 로 주중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4시 사이에 전화를 하면 예약을 도와준다. 

뉴질랜드한인여성회에서도 영어에 불편함을 느끼는 한인 동포를 위해 Waitamata Hospital과 Asian Health Service Center와 함께 COVID-19 백신 접종을 도와주고 있다. 현재 뉴질랜드한인여성회의 백신 신청 접수는 9월 8일자까지 마감되었지만, 추후 예정된 일자에 한인 동포들의 백신 접종을 계속 도와줄 것이라고 밝혔다. 

그 외 다른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어가 편한 한인 동포의 백신 접종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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