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클랜드 경찰이 여러 건의 체포영장이 발부된 10대 남성 수배자의 사진을 공개했다.
7월 22일(목) 오후에 카운티스 마누카우 경찰이 주민들에게 협조를 요청하면서 자체 페이스북에 사진을 공개한 수배자는 대지이아 후이아(Daziea Huia, 18).
오클랜드 출신으로 알려진 그는 총기와 폭력 행위 등이 포함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그가 위험한 인물이므로 만약 그를 보게 되면 접근하지 말 것이며 즉각 111번을 통해 경찰에 신고해주도록 당부했다.
또한 그의 소재를 알거나 정보가 있는 경우에도 전화 105번으로 경찰과 접촉하거나 익명 신고가 가능한 Crimestoppers(0800 555 111)를 이용해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