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검사 위반 국경 노동자 18명, $300 벌금 통지

COVID-19 검사 위반 국경 노동자 18명, $300 벌금 통지

0 개 3,679 노영례

17e602cb23631f96c7aca6334adafa9e_1626362467_735.png
 

COVID-19 테스트 요구 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국경 노동자에 대한 첫 번째 위반 통지가 발행되었다고 보건부가 보도 자료를 통해 확인했다.


COVID-19 검사를 하지 않은 18명의 국경 노동자에게는 각각 $300의 벌금이 부과되었다. 


보건부의 캐롤라인 공공보건 국장은 국경 노동자들은 지역사회에서 COVID-19를 막기 위한 Aotearoa New Zealand의 최전선에 있기 때문에 이 노동력을 최대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국경 통제는 해외에서 새로운 확진 사례의 도입과 확산을 막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국경 노동자에 대한 일상적인 테스트는 이러한 보호 조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노동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속하게 격리할 수 있도록 모든 감염 사례를 감지하는 데 도움이 되며, 궁극적으로 모든 뉴질랜드인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의무적인 국경 작업자 검사 요구가 처음 도입된 2020년 8월 이후로, 국경 작업자에 대한 25만 건 이상의 검사(269,658건)가 수행되었으며, COVID-19 검사의 전반적인 준수율은 87%이다.


캐롤라인 국장은 대다수의 근로자가 요구 사항을 준수하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협조해준 것에 고맙다고 말했다.


국경 근로자 COVID-19 검사 위반은 근로자에게 보건부가 검사 기회 제공 및 검사를 받도록 지시하는 편지를 통해 미리 알림을 제공하고 공식적인 경고를 당사자에게 직접 전달했다. 


국경 근로자의 COVID-19 필수 검사 명령은, 뉴질랜드의 해상 및 항공 국경, 관리되는 격리 시설에서 특정 역할의 근로자가 지속해서 COVID-19에 대한 검사를 받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4월 고용주에게 국경 근로자 검사 등록을 의무화함으로써 COVID-19에 대한 Aotearoa New Zealand의 국경 대응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조처를 했다.


보건부는 지금까지 국경 노동자들에게 92통의 지시 서한을 보냈다. 6월에는 52개의 지시서가 발송되어 29명의 국경 노동자가 검사받았다. 현재 침해 통지를 받은 18명 중 5명은 일주일마다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하는 파트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고, 13명은 14일마다 검사를 받아야 하는 곳에 근무 중이다. 


COVID-19 공중 보건 대응(필수 검사) 명령 2020(COVID-19 Public Health Response (Required Testing) Order 2020)에 대한 추가 정보는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62 | 7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64 | 1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38 | 16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65 | 16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87 | 16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56 | 16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71 | 16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06 | 19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9 | 21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9 | 23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42 | 23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8 | 23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6 | 23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95 | 23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0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10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9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63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50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44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5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7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3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3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