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오클랜드 백신 센터 2곳, 백신 부족 혼란

사우스 오클랜드 백신 센터 2곳, 백신 부족 혼란

0 개 3,768 노영례

4d7242282d8ef7da47d0571404a76cb0_1626165209_1292.jpg
 

화요일 오후에 사우스 오클랜드 백신 센터 두 곳에서는 백신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고, 두 곳 한 곳에는 긴급히 백신이 보내졌다. 


남부 오클랜드의 하이브룩 백신 센터와 타마키 백신 접종 센터에서는 화요일 몇 시간 동안 백신이 바닥났다.


보건부의 물류 담당자는 성명을 통해 그동안 7월 첫 2주 동안 공급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으며, 이달 말에 많은 물량의 백신이 도착하면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 180,000도즈의 또 다른 화물이 화요일 아침 일찍 도착했으며, 그중 일부는 화요일과 수요일 오클랜드에 배포될 예정이다.


보건부는 백신 접종을 기다리거나 인내심을 가지고 예약을 다시 잡아야 했던 사람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TVNZ과 인터뷰한 수 스푸너는 하이브룩 백신 센터에서 대기하고 있던 사람 중 한 명이었다. 그녀는 백신 접종 시간까지 30분이나 기다려야 한다는 말을 처음 들었고, 컴퓨터 결함이 있었다. 나중에 누군가 그녀에게 백신 접종 센터에 화이자 백신이 떨어졌다고 알려줬고, 그녀의 대기 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수 스푸너는 정말 터무니없는 혼란스러움이었다며, 백신 접종 예약을 하고 방문한 상황에서 백신이 떨어졌다는 것은 실망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백신 센터의 주차장은 가득 차 있었고, 한 대의 차가 떠나자마자 또다른 차량이 그 자리에 주차했다. 수 스푸너는 현장에서 차에서 내리지 말라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수 스푸너는 백신 접종 3주 전에 예약했다. 


Healthpoint 웹사이트에 따르면 Highbrook Vaccination Center는 화요일 백신 접종 예약을 한 사람들에게만 접종했다.


지난 6월까지는 오클랜드의 백신 센터를 예약하지 않고 방문했을 때, 예약하고 나타나지 않은 일부 사람을 대신해 백신 접종을 할 기회가 있었다. 그러나, 7월부터 그룹 3 접종이 시작되면서는 예약하지 않은 방문자는 백신 접종할 기회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40 | 10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20 | 12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24 | 17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6 | 19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7 | 10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072 | 19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69 | 19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16 | 19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69 | 19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75 | 19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07 | 19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32 | 22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2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93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60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18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1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11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7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14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03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0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54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48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8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