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MIQ 근무자를 제외하고, 공항과 항만의 일선 국경 관리 근무자들에게 의무적으로 백신 접종을 하도록 지시하였다.
이번 강제 의무 접종은 지난 2월부터 백신 접종의 우선권이 주어졌지만, 아직까지 천 8백 명에 이르는 근무자들이 접종을 하지 않고 있으면서 이와 같은 강제 조치가 내려지게 되었다.
왜 이제서야 그런 결정을 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대하여 Ardern총리는 강제 의무 접종은 매우 ‘특별한 조치’라고 답하였다.
Chris Hipkins 코비드-19 대응부 장관은 새로이 통보된 날짜까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을 경우 해당 근무자들은 고용주와 다른 업무에 대하여 상의를 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부 언론에서는 이번 강제 의무 조치로 고용 관계에 대한 논란이 있을 수 있다고 보도하였지만, 고용주들은 고용 관련 위원회로부터 압박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