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에서 경찰, 총에 맞은 후 병원 입원

해밀턴에서 경찰, 총에 맞은 후 병원 입원

0 개 4,257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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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해밀턴에서 어깨 부위에 총을 맞은 경찰이 와이카토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토요일 아침 TVNZ과의 인터뷰에서 해밀턴 Bankwood Street의 일상적인 교통 경찰 업무를 보던 경찰이 총에 맞아 병원에 입원했고,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로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사건 당시 한 남성이 총을 들고 차에서 내려 경찰관을 향해 총을 쏜 것으로 전해졌다.


총을 든 남성이 내렸던 차는 다른 운전자에 의해 현장에서 달아났고, 경찰을 쏜 남자가 경찰차를 훔쳤다고 경찰 대변인이 말했다.


범인이 내렸던 차는 토요일 4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해밀턴의 Sherwood Drive에서 발견되었다.


토요일 아침 늦게 경찰은 경찰관에게 총을 쏜 혐의를 받는 23세 남성이 Ngaruawahia 주택에서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토요일 오전 9시 직후에 체포되었고, 경찰은 총격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총도 회수했다. 체포된 남자는 다양한 혐의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대변인은 토요일 아침 Bankwood Street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현장에 경찰이 계속해서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총격 사건 이후, 무장 경찰 분대와 이글 헬리콥터는 범죄자와 두 대의 차량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동원되었다. 


총을 쏜 남자가 훔쳐서 달아났던 경찰차와 차에 실린 모든 경찰 장비는 Gordonton Road에서 토요일 새벽 2시 20분에 발견되었다.


이름을 밝히고 싶어하지 않는 뱅크우드 로드의 한 거주민은 총격 소리를 듣지는 못했지만, 현장에서 자동차 바퀴에서 나는 소음이 들렸다고 Stuff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 후, 거리에 경찰차들은 사건 현장 주위에 사이렌을 울리며 출동했다고 말했다. 약 30분 후에는 경찰 이글 헬리콥터가 사건 지역 상공을 선회하기 시작했다.


사건 이후, 경찰 무장 부대는 장총을 들고 지역을 수색했고, 뱅크우드 로드와 교차하는 웨이크 스트릿을 포함한 도로들이 차단되었다.


해밀턴 총격 사건 현장 목격을 한 지역에 사는 남자는 미국에서 38년 동안 살다가, 최근에 뉴질랜드로 되돌아왔고, 해밀턴에서 이러한 일이 발생할 것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경찰에게 총을 쏘거나, 경찰차를 들이받는 등의 사건이 최근 발생하고 있다. 


경찰협회의 크리스 케이힐 회장은 총격 사건이 경찰이 직면한 "위험 증가"를 계속해서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요일 아침 고어에서는 경찰차와 다른 차량이 정면 충돌하여 경찰관이 부상을 입었다. 이 사건은 금요일 오전 7시 15분경 Charlton Rd 교차로 근처에서 발생했다. 충돌 사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이 부상을 입었고, 그 중 1명은 구조 헬피콥터를 통해 더니든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수요일 아침에는 60세 여성이 오클랜드 CBD에서 경찰차를 들이받는 사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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