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와 호주 New South Wales주와 Queensland주 사이의 여행 자유화 트래블 버블의 중단이 아직까지 끝이 보이지 않으면서 또 연장되고 있다.
보건부는 이 두 개주와의 여행 자유화를 재개하기에 앞서 코로나 확진 사례 상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지만, 이 곳에 발이 묶여 꼼짝 못하고 있는 뉴질랜드 사람들은 이번 주말 돌아오는 계획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이번 연장 조치는 시드니 광역시 전체 지역에 락다운이 추가로 한 주 더 연장되면서 이어진 조치로, 어제 하루 동안에도 신규 확진자가 27명이 추가되었다.
한편, 정부는 백신 접종을 마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국경 통과 계획을 준비중인 것으로 밝혔다.
Chris Hipkins 코비드-19대응부 장관은 두 차례 접종을 마친 여행객들에게 격리 시설에서의 14일간의 격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 방안을 검토중이지만, 지금 당장이 아니라 전 세계 다른 국가들과 뉴질랜드의 접종 현황을 확인하고 난 이후에 결정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