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6월 30일 오클랜드 감옥에서 탈출한 죄수를 여전히 찾고 있다.
Killer Beez 갱단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Te Ariki Poulgrain은 탈출 당시 의료진과 만나고 있었다.
경찰은 여전히 수사를 계속하고 있고, 헬리콥터를 사용하로 수색하면서, 동시에 탈주자를 찾기 위해 CCTV 영상을 살펴보고 있다.
23세의 탈주자의 CCTV 영상 중 일부를 공개한 경찰은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다.
6월 30일 Grafton의 Park Road에서 CCTV에 찍힌 탈주자 Te Ariki Poulgrain은 흰색 티셔츠, 밝은 색상의 반바지와 운동화를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그가 여전히 수갑을 차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경찰은 수갑을 제거하기가 특히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탈주자는 키가 약 183cm 에 날씬한 체격이며, 경찰은 그가 위험한 사람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발견하더라도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사진 속의 남성을 목격한 사람은 111 전화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이 사람의 소재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111 또는 105 번으로 전화하여 210630/2958 파일 번호를 인용하여 경찰에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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