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국제 유람선이 다시 뉴질랜드에 입항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이 진행 중이지만 올해는 돌아올 가능성이 낮다고 라디오 뉴질랜드가 보도했다.
업계는 6월 30일 스튜어트 내쉬 관광 장관을 만났지만, 전염병 대응 초기에 뉴질랜드 항구 방문이 금지된 선박이 다시 입항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다른 정부 부서의 지원도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다.
크루즈 협회의 최고 경영자 케빈 오'설리반은 스튜어트 내쉬 장관과 미팅을 가졌고, 국제선 크루즈 운항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을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케빈 오'설리반은 크주즈 운항의 미래와 재개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 다른 정부 기관과 직접 몇 가지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계획에 시간이 좀 걸릴 것이며, 업계는 2022-2023년 이전에 또 다른 크루즈 시즌이 시작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케빈 오'설리반은 이미 7월이 되었고, 계획하는 데 몇 달이 걸리는 상황에서 호주에 도착할 선박이 현재 예측되지 않기 때문에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2022년 초에 일부 국제 유람선이 운항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2022년 말에 시즌이 시작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전했다.
케빈 오'설리반은 호주에서 국내 유람선 운항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호주 해역을 방문하는 대형 선박이 이번 시즌에 뉴질랜드의 항구에 도착할 것이라는 징후는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