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나키의 윈드 서퍼 두 명, 2km 떨어진 바다로 휩쓸려

타라나키의 윈드 서퍼 두 명, 2km 떨어진 바다로 휩쓸려

0 개 4,256 노영례

c4d5ec6e67df352d742c9037b4cfd320_1624871925_5355.png
 

타라나키 경찰은 두 명의 윈드 서퍼가 바다로 2km를 휩쓸려 나간 후 구조되었다고 전했다.


어제 와이타라 강 입구 근처에서 장비를 잘 갖추고 윈드 서핑을 하던 남성들 중 1명은 오후 3시경 어려움에 빠졌다. 다른 사람이 그에게 다가가 도움을 주었지만, 그 사람도 같이 문제에 봉착했다.


당시의 바다 상태는 밀물 때로 최근의 폭우로 인해 와이타라 강에서 흘러나오는 큰 파도와 밀려나오는 물로 인해 매우 거칠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어려움에 봉착한 사람들은 그 타운 외부의 사람들이었다. 


북쪽 타나라키 해변의 거친 바다 속에서 두 명의 윈드 서퍼들이 어려움에 봉착한 것은 오후 3시 직후 해안가에 있던 사람들에게 목격된 후, 경찰에게 신고가 되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타라나키 구조 헬리콥터(Taranaki Rescue Helicopter), 타라나키 서프 라이프세이빙(Taranaki Surf Lifesaving), 코스트가드(Coastguard)를 호출했다. 


처음에는 해안가에서 300미터 정도 지점에 있었던 그들은 거센 파도에 바다로 휩쓸려갔다. 출동한 경찰 SAR은 해안으로부터 약 1.9km 떨어진 곳에서 그들을 발견했다. 해안가에 있던 사람들은 거친 파도 속에서 먼 바다로 휩쓸려간 사람들이 나중에는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헬리콥터가 안내하는 서핑 인명 구조 보트와 함께 오후 4시 15분경, 두 사람은 다시 해안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다행히 두 명 모두 부상당하지 않았다. 


경찰은 그들이 도움 없이는 해안으로 돌아올 수 없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물에 들어갈 때는 경험이 풍부한 윈드 서퍼일지라도 반드시 현지 상황을 확인하고, 현지 윈드 서퍼들에게 조언을 구하라고 말했다. 


 c4d5ec6e67df352d742c9037b4cfd320_1624869547_7796.png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02 | 4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32 | 13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12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44 | 24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25 | 24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09 | 24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84 | 24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6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3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15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66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73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5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48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18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95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5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55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12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97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