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딸 폭행해 사망케한 남자, 4년 3개월 징역형

7개월 딸 폭행해 사망케한 남자, 4년 3개월 징역형

0 개 3,83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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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된 딸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가 사망하기 전에 폭행했던 남성이 4년 3개월 징역형을 받았다.


28세의 데이비드 스키아시아는 6월 25일 금요일, 헤이스팅스 지방 법원에서 아동 폭행, 무딘 도구를 사용한 폭행 및 부상을 입힌 혐의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판결을 인정했다.


사건 책임자인 다렌 프리차드 형사는 경찰, 특히 사건을 수사한 경찰관들은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의 죽음과 그녀의 끔찍한 부상 정도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찰은 법원의 실형 선고가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를 되살릴 수는 없지만, 그녀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간의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이 폭력의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되며, 보호해야 하는 사람들이 어린이에게 가한 끔찍한 학대는 용서할 수 없다고 말했다. 


Stuff에서는 법의학 병리학자가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의 사망 원인을 알아낼 수 없다고 보했기 때문에, 데이비드 스키아시아는 살인 혐의로 기소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 사건은 2019년 10월에 발생했다. 데이비드 샤샤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그의 7개월 된 딸은 폭행을 당하고 심각한 신체적 상해를 입은 후 사망했고 법원에서는 지난 3월 판사 단독 재판 후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이후 6월 25일 금요일 헤이스팅스 지방법원에서 데이비드 샤샤는 4년 3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재판을 지켜본 가족 중에는 아직 데이비드 샤사와 관계를 맺고 있는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의 엄마가 있었고, 그들 사이에는 최근에 태어난 아기가 있었다.


판사는 샤사를 지지한 가족과 사망한 아기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를 지지한 가족 양쪽을 인정하며 선고를 시작했으며, 슬픔, 분노, 좌절, 실망, 상실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고 표현했다.  판사는 힘든 날이 될 것이라며, 모두가 품위를 유지해달라고 요청했다. 


샤사의 변호사는 판사에게 샤샤가 쓴 사과 편지를 건네주었고, 법무관은 판사에게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에게 부상을 입힌 힘의 수준이 엄청난 것이었다고 판사에게 상기시켜주었다. 법무관은 또한 아버지가 딸의 신뢰를 위반했다고 말했다.


재판을 진행한 매킨토시 판사는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의 가족이 준비한 피해자 영향 진술에서 짧은 발췌문을 읽고, 그들이 경험한 슬픔과 상실의 감정을 요약했다. 


판사는 샤샤가 딸에게 가한 폭행은 1회성 공격이 아니었다고 말하며 그가 사용한 폭력에 대해 언급했고, 샤사에게 4년 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하고, 최소 2년의 가석방 금지 기간을 선고했다. 


사망한 히네테아오랑이 마라키는 2019년 10월 7일, 잠자리에 들었지만 다음날 아침 숨진 채 침대에서 발견되었다. 부검 결과 그녀의 두개골은 골절되었고, 머리에는 둔기로 인한 외상이 발견되었다. 


법의학 병리학자는 아이의 사망 원인을 결정할 수 없다고 했고, 이에 샤샤는 아이를 살인한 혐의로 기소되지는 않았다.


재판정에서는 아이가 사망하기 전날 오후와 저녁에 아기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주는 일련의 비디오와 사진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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