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스 콜린스, "정부가 이주 노동자 취급 소홀" 비난

주디스 콜린스, "정부가 이주 노동자 취급 소홀" 비난

0 개 4,188 노영례

fd714ea67124718926d89d2775b29de4_1624613902_9944.png
 

국민당 주디스 콜린스 대표는 정부가 이주 노동자들을 소홀히 취급한다고 비난하고, 호주가 대신 그들을 데려갈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Stuff에서 보도했다.


그러나 크리스 파포이 이민부 장관은 1차 부문 근로자를 유치하기 위해 많은 조치가 취해졌다고 말했다.


금요일 아침 서부 타고 타파누이에서 약 50명의 시골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눈 주디스 콜린스 대표는 농업 부문이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인 인력 확보 및 유지에 대해 논의했다.


그녀는 일부 이주 직원들이 비자를 계속 받을 수 없어 뉴질랜드에 머무르는 것을 너무 힘들어하는 동안, 그들의 가족은 뉴질랜드에 입국할 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주디스 콜린스 대표는 이 직원들은 호주가 그들을 도울 것이기 때문에 호주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며, 정부에서 이주 노동자를 지원하지 않고 손을 뗀다면 그렇게 될 것이며, 뉴질랜드 경제에 생산적인 많은 사람들과 좋은 사람들을 잃게 될 것이라 지적했다. 그녀는 정부에서 반 이민 정책을 펴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부가 특정 직업을 위해 뉴질랜드에 들어온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영주권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을 신경쓰지 않았다고 말했다. 


주디스 콜린스 대표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최근 뉴질랜드를 방문했을 때, 호주가 뉴질랜드가 허용하지 않는 사람들을 표적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음을 상기시켰다. 그녀는 정부가 뉴질랜드에서 필리핀 노동자들을 쫓아내고 있고, 이주 노동자를 소홀히 취급하고 있다며, 호주는 이런 사람들에게 영주권과 시민권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주디스 콜린스는 더 많은 일할 사람들을 뉴질랜드로 데려오자며, 격리 시설에 빈 자리가 많다고 말했다. 그녀는 농부들이 언론과 정부의 공격으로 구타당했고, 농업이 "나쁜, 죽어가는 산업" 이라고 느끼도록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크리스 파포이 장관은 국경 제한이 시행되는 동안 정부가 기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으며, 현재까지 17,000 명 이상의 숙련 노동자와 그 가족의 국경 예외를 인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1차 부문 근로자를 유치하기 위해 많은 조치가 취해졌고, 내년 3월 말까지 약 4,000명의 계절 근로자가 국경 제한하에 이곳에 올 수 있을 것이며, 낙농업 근로자, 농업 이동식 공장 운영자, 털 깎이 및 수의사를 위한 특별 예외가 적용되었다고 말했다.


크리스 파포이 장관은 일부 산업이 노동 문제를 겪고 있음을 인정했지만, 정부의 COVID-19 대응으로 다른 많은 국가와 달리 경제의 상당 부문이 계속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파포이 장관은 심각한 인력 격차에 직면하고 있고, 국내에서 인력을 채울 수 없는부문의 국경 예외 요청을 계속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숙련된 이주자들은 뉴질랜드의 이민 초점에서 중요한 부분이며, 이는 이민 시스템 재조정하에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크리스 파포이 장관은 저 숙련 이주 노동자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말했다.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02 | 4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32 | 13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12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44 | 24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25 | 24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09 | 24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84 | 24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6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3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15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66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73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5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48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18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95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5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55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12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97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