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 호주행 계획, COVID-19 상황으로 연기

아던 총리 호주행 계획, COVID-19 상황으로 연기

0 개 3,772 노영례

fd714ea67124718926d89d2775b29de4_1624603988_6623.jpg
 

재신다 아던 총리는 호주에 Jacinda Ardern 총리의 호주 무역 사절단 계획이 뉴 사우스 웨일즈 주의 COVID-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연기되었다고 확인했다. 


아던 총리는 7월 초 뉴질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무역 사절단과 함께 호주를 방문할 예정이었고, 호주의 여러 도시에서 열릴 행사에 무역 및 비즈니스 대표단이 파견할 계획이었다.


지난달 말 퀸스타운에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의 정상 회담에 뒤이은 호주와의 또다른 만남으로 기대되었으나, 결국 연기되었다. 


TVNZ에서는 아던 총리 대변인으로부터 호주 여행이 연말까지 연기될 것이라는 답을 들었다고 전했다. 


호주는 여러 주에서 COVID-19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특히 뉴 사우스 웨일즈(NSW) 주에서 확산되고 있다.



뉴 사우스 웨일즈 주의 한 사람이 지난 주말에 시드니에서 웰링턴으로 여행했었고, 이 사람은 감염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뉴질랜드에 왔었기 때문에 웰링턴은 레벨 2로 전환되었다. 


지금까지 웰링턴 지역에서의 모든 COVID-19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지만, 보건부는 아직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며 계속 경계를 멈추지 말 것을 경고하고 있다. 


<록다운 들어간 시드니>

뉴 사우스 웨일즈 총리인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앙은 시드니시와 울하라, 웨이벌리, 랜드윅 교외 지역이 적어도 일주일 동안 록다운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4개 지역의 모든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집에 있어야한다고 그녀는 말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앙은 4개 지역에서 일했지만 다른 곳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들은 집에 머물러야 한다고 덧붙였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앙은 현재 발병과 관련된 14건의 새로운 COVID-19 확진 사례를 발표했다. 그중 하나를 제외하고는 이미 격리되어있다.


현재 본다이 클러스터에서는 계속 감염자가 증가해 시드니에서 22 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보고되었고 본다이 클러스터에서는 총 6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89 | 4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22 | 13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10 | 2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42 | 23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18 | 23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05 | 23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82 | 23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45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30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14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64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71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4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46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18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95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5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6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55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12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96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