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관계자들은 지난 한 주 동안 락다운이 진행되고 있는 멜버른에서 뉴질랜드로 입국한 열 세명의 여행자들을 찾고 있다.
지난 5월 20일부터 25일 사이에 멜버른에서 뉴질랜드에 도착한 여행객들에는 모두 자가 격리와 검사를 받도록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
이 기간 동안 호주와 뉴질랜드 사이에 4539명의 여행객들이 이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어제 오후, 멜버른에서 도착한 열 세 명의 여행객들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하여 경찰을 비롯한 정부 기관들에게 협조를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이들의 입국 카드를 비롯하여 보건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혹시 이미 출국하였을 가능성 등에 대하여도 확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제 오전까지, 모두 2237명의 여행객들과 178명의 승무원들에 대하여 음성 결과가 나왔다.
나머지 0다른 사람들에게도 어제 오후 검사 결과가 전달되며, 이에 대한 내용은 오늘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