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피해 입은 핸더슨 카운트다운, 5주 동안 폐쇄

방화 피해 입은 핸더슨 카운트다운, 5주 동안 폐쇄

0 개 4,015 노영례

1dc0f601e8ee8dec9848b5644820bb91_1621237685_2982.png 


2주 전, 방화 피해를 입은 서부 오클랜드 핸더슨의 카운트다운 매장이 다음 달까지 폐쇄 상태로 유지된다.


지난 5월 6일 발생한 화재 사건에서 고객들이 촬영한 영상을 바탕으로 19세와 20세의 남성이 방화와 절도 혐의로 기소되었다.


카운트다운 대변인은 TVNZ과의 인터뷰에서 5주 동안 카운트다운 핸더슨 매장은 최근 화재로 인한 광범위한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폐쇄된 상태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운트다운 대변인은 핸더슨 매장 직원들은 매장을 다시 가동하고 운영하게 될 때까지 도움을 주거나 향후 몇 주 동안 다른 지역의 카운트다운 매장에서 일하게 된다고 전했다.  


핸더슨 카운트다운 매장에서 재고가 정리되었고, 직원들은 Fair Food와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오클랜드 가족에게 음식을 기증하고 있다고 대변인은 말했다.


핸더슨 카운트다운 매장은 웨스트시티(WestCity) 쇼핑몰 안에 있다.


 


지난 5월 6일 카운트다운 핸더슨에서 발생한 화재로 60명의 소방관들이 웨스트시티 와이타케레 몰에 출동했다. 경찰은 이 화재로 수십만 달러의 물과 연기, 화재 피해가 발생했다고 법원에서 밝혔다.


당시 카운트다운 매장에서는 저녁 8시 30분 직전에 감자 칩 통로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람들이 긴급하게 대피했다. 한 목격자는 보안팀이 소화기를 가져다 불을 껐다고 생각했지만, 잠시 후 선반 위로 더 많은 불꽃이 올라갔다고 말했다. 


한편, 엔젯 해럴드에서는 카운트다운 핸더슨 매장에 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두 명 중 1명은 감자 칩 패킷에 불 낸 것을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5월 13일 와이타케레 지방 법원에 출두한 19세의 마이클 하투리니는 변호사를 통해 카운트다운 매장의 칩에 불을 지른 것은 자신이 아니라고 말했다.


법원에서는 두 사람이 칩 한 뭉치를 열어서 먹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에 따라 기소된 두 사람을 공동 범죄자로 보았다.


마이클 하투리니는 7월 28일 법원에 다시 출두하게 된다. 


기소된 또다른 사람은 20세 남성이고, 이들은 의도적으로 카운트다운에 불을 내 피해를 입힌 혐의로 공동 기소되었다.


카테고리 3에 해당하는 방화 혐의에 대한 최대 형벌은 14년 징역형이라고 엔젯 해럴드는 보도했다.


1dc0f601e8ee8dec9848b5644820bb91_1621236880_6537.png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409 | 2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247 | 3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289 | 3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80 | 3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00 | 3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229 | 3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5 | 13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21 | 2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82 | 22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43 | 2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97 | 2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89 | 2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28 | 2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62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6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09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0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4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5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26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9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3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2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2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65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