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성 결핵 앓는 학생 수업 참가 후, 오클랜드 대학 검사

감염성 결핵 앓는 학생 수업 참가 후, 오클랜드 대학 검사

0 개 4,401 노영례

5aae620d6640e0e12b18f49de21e0d19_1620383981_5202.png
 

Stuff에 따르면,공중 보건 당국은 전염성 결핵을 앓고 있는 학생과 같은 수업에 참가했던 오클랜드 대학교 학생들에게 검사를 받으라고 안내했다.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 서비스는 감염된 학생과 함께 MEDSCI203, MEDSCI205, CHEM390의 세 가지 과정을 수강하거나 가르친 학생 및 교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샤니카 페리라 의료 책임자는 최근에 감염성 결핵(TB)을 앓고 있는 학생에 대해 통보를 받았으며, 현재 추가 감염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절차를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감염성 결핵(TB)가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려면, 장기간 노출이 필요하기 때문에 퍼지기가 쉽지 않고, 치료할 수 있다고 샤니카 페리라는 말했다. 


10명 미만의 학생이 감염성 결핵을 앓는 학생과 더 가까이 오래 접촉했기 때문에 보건 당국의 후속 조치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공중 보건 당국은 이 학생들에게 결핵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 검사를 제공했다.


주의해야 할 결핵의 증상으로는 3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때로는 객담에 피가 묻어나고, 설명할 수 없는 체중 감소, 발한(특히 밤에) 설명 할 수 없는 열, 항상 피곤함, 숨가쁨 등이 있다고 샤니카 페리라는 했다. 


증상이 있을 수 있음을 우려하는 학생들은 GP 또는 대학의 학생 건강 서비스에 연락하도록 요청받았다.


보건 서비스 웹 사이트의 정보에 따르면 뉴질랜드에는 매년 약 300건의 결핵이 발생한다.


폐 출혈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합병증은 드물지만, 결핵은 특히 5세 미만의 어린이와 노인에게 여전히 매우 심각한 질병일 수 있다고 이 웹사이트에는 명시되어 있다. 


또한, 결핵은 활성화되기까지 수년 동안 누군가의 몸에서 잠복하고 있을 수 있고, 건강하다고 느끼더라도 의사는 활동성 결핵이 발생하지 않도록 치료를 조언할 수 있다.



결핵은 기침, 재채기 또는 침을 뱉음으로써 전염되지만, 전파가 쉽지는 않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감염된 사람과 살거나 밀접하게 일해야 이 질병에 전염된다.


결핵(TB)은 일반적으로 결핵균 (MTB) 박테리아에 의해 발생하는 전염병이다. 결핵은 폐에 잘 걸리는데 약 85%정도가 폐에 발생하며, 혈류나 임파관을 따라 몸의 어느 기관에나 전파되어 영향을 줄 수 있다. 결핵은 환자의 기침, 콧물, 가래로부터 공기를 통해 전염된다.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20 | 41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6 | 51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6 | 60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12 | 1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60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63 | 1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91 | 5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69 | 14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3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60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50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26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97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4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4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2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50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3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0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