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1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새 확진자 1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0 개 2,734 노영례

보건부는 새 확진자가 1명으로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이고,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고 보고했다.  


이전에 보고된 2명의 확진자가 회복되어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총 활성 확진자는 24명이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2,267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로 총 45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50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5월 4일 발표한 새 확진자는 지난 4월 26일 영국에서 콰타를 경유해 오클랜드에 도착했다. 이 사람은 격리 6일차에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확진되었다.


7ef60fe965b8a183114013855364d730_1620113020_9509.png
<서호주 퍼스 확진 사례 업데이트> 

보건부는 서호주 퍼스의 확진 사례와 관련된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보건 당국은 뉴질랜드의 공중 보건 위험을 낮게 평가하고 있다. 참고로 퍼스에서는 더 이상 커뮤니티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퍼스 확진자의 새로운 방문 장소가 공개되었고, 4월 27일부터 5월 1일 사이에 퍼스에 있었던 사람들은 서호주 정부 웹 사이트에서 업데이트를 계속 확인하는 것이 좋다.(www.wa.gov.au/organisation/covid-communications / covid-19-coronavirus-locations-visited-confirmed-cases)

 

최근 호주에서 뉴질랜드에 도착하여 지정된 시간에 확진자 방문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즉시 자가 격리하고 Healthline 0800 358 5453 번으로 전화하여 검사 시기에 대해 의논해야 한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 도착한 여행자들 중 퍼스의 확진자 방문 장소에 있었다고 Healthline에 연락한 사람은 없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같은 시간대 갔었던 사람으로 아직 퍼스에 있고 뉴질랜드로 여행할 계획이라면 위 웹 사이트의 격리 및 검사에 관한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건강 조언을 따르도록 요청받고 있다. 관심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노출 후 14일 이내에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여행 할 수 없다.

 

4월 27일부터 5월 1일 사이에 서호주와 뉴질랜드를 직간접적으로 여행 한 800명 이상의 승객이 이제 보건부의 접촉자 추적팀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위의 조언을 받았다.


<호주 퀸즐랜드 브리즈번 공항 그린 존 위반 사례 업데이트>

호주 퀸즐랜드의 브리즈번 공항 그린 존 위반과 관련하여 캐주얼 플러스 접촉으로 간주되는 뉴질랜드의 29명은 5월 4일에 5일차 테스트를 마칠 예정이다. 이 결과는 나오는대로 알려진다.


퀸즐랜드 브리즈번 국제공항 그린 존 위반 사례 발생 시, 뉴질랜드에 입국하기 위해 공항에 있었던 나머지 승객은 계속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Healthline에 전화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확진 사례로 인한 위험은 계속 낮게 평가되고 있다.


<COVID-19 검사>

월요일에는 2,726건의 COVID-19 검사가 진행되었고,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3,872건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실시한 누적 검사수는 2,031,925건이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808,374 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261,503,931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9,786,939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610,337 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7ef60fe965b8a183114013855364d730_1620113033_044.png
7ef60fe965b8a183114013855364d730_1620113035_9096.png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24 | 43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8 | 53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21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 | 1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61 | 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63 | 1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92 | 5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371 | 14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36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61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50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27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97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4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4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2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7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0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7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51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3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0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