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4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새 확진자 4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0 개 3,152 노영례

보건부는 5월 3일 새 확진자가 4명이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해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


이전에 보고된 3명의 확진자가 회복되었고,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25명이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2,266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45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50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과거 감염 사례는 다른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된다. 


5월 3일 국경에서의 새 확진자 4명이 언제 어디로부터 입국했는 지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다.


  1. 4월 24일 파키스탄으로부터 UAE를 경유해 오클랜드에 도착한 1명이 확진되었다. 이 사람은 격리 8일차 검사에 확진되었고, 이전에 보고된 다른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2. 4월 30일 필리핀으로부터 싱가포르를 경유해 오클랜드에 도착한 1명이 확진되었다. 이 사람은 격리 1일차에 확진되었다.
  3. 4월 30일 인도네시아에서 싱가포르를 경유해 크라이스트처치에 입국한 1명이 도착하자 마자 실시한 0/1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4. 5월 1일 인도에서 UAE를 경유해 오클랜드에 도착한 1명이 도착하자마자 실시한 0/1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3524035ef87afc9b01b1df34dccaf064_1620018094_2047.png
 

<서호주 퍼스 확진 사례 업데이트>

보건부는 주말에 퍼스의 격리 시설 직원과 두 명의 집 동료가 COVID-19 양성 반응을 보인 후,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의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뉴질랜드 보건 당국은 이러한 사례로 인해 뉴질랜드의 공중 보건 위험이 낮다고 판단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 도착한 사람 중 어느 누구도 Healthline에 연락하여, 확진자가 방문했던 곳을 지정된 시간에 방문했다고 말하지 않았다. 퍼스 확진자의 방문장소는 17군데로 알려졌다. 서호주 보건 당국은 퍼스의 확진자와 한 집에 살았던 두 명의 추가 확진자의 방문장소 등에 대한 인터뷰를 계속하고 있으며, 관심 위치는 더 추가될 수 있다.


보건부는 4월 27일부터 5월 1일 사이에 퍼스에 있었던 사람들에게 서호주 정부 웹 사이트에서 업데이트를 계속 확인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 https://www.wa.gov.au/organisation/covid-communications/covid-19-coronavirus-locations 


또한, 특정 시간에 확진자 방문 장소에 있었으며 여전히 퍼스에 있고 뉴질랜드로 여행할 계획이라면 위 웹 사이트의 격리 및 검사에 관한 서호주 건강 조언을 따라야 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노출 후 14 일 이내에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여행할 수 없다.


최근 호주에서 뉴질랜드에 도착하여 지정된 시간에 관심 장소에 있었다면 즉시 자가 격리를하고 Healthline에 0800 358 5453 번으로 전화하여 검사시기에 대한 정보를 얻어야 한다. 


4월 27일부터 5월 1일 사이에 서호주와 뉴질랜드를 직간접적으로 여행 한 800명 이상의 승객이 이제 보건부의 접촉자 추적팀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위의 조언을 받았다.


<브리즈번 공항 그린 존 위반 업데이트>

4월 29일 목요일 그린 존 위반 이후 브리즈번 국제 공항을 떠난 3개의 항공편에 탑승 한 397명의 승객 모두가 뉴질랜드 보건부의 연락을 받았다.


추가로 두 사람이 주말 동안 Healthline에 연락하여 관련 시간에 브리즈번 공항의 관심 장소에 있었다고 말했다. 즉, 노출 후 5일 동안 자가 격리 및 검사를 받아야 하는 캐주얼 접촉자로 간주되는 29명이 있다.

 

지정된 시간에 관심 장소에 없었던 나머지 승객은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증상이 나타나면 Healthline에 전화하여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사건으로 인한 위험은 계속 낮게 평가된다.


<오클랜드 공항 국경 관련 사례 업데이트>

이 케이스의 모든 연락처는 이제 12일째에 음성 테스트를 반환했으며 이 케이스는 현재 종료된 것으로 간주된다.



<COVID-19 검사>

일요일에는 2,246 개의 테스트가 처리되었고,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3,779 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실시한 누적 검사는 2,029,196 건이다.


COVID-19 검사가 필요한 사람들이 오클랜드의 모든 검사 장소를 찾아보려면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 서비스(ARPHS)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전국의 모든 시험 장소는 Healthpoint 웹 사이트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807,036 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260,853,069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9,761,852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599,400건의 스캔이 있었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805,885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260,255,052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9,737,551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718,089 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3524035ef87afc9b01b1df34dccaf064_1620018104_0953.png
3524035ef87afc9b01b1df34dccaf064_1620018108_2751.png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46 | 24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77 | 41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713 | 5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381 | 6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419 | 6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05 | 6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36 | 6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342 | 6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2 | 16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52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00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68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16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2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46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69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1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22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7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0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7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1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3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8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8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