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없음, 호주 퍼스 확진자 갔던 장소 2명 방문

새 확진자 없음, 호주 퍼스 확진자 갔던 장소 2명 방문

0 개 3,913 노영례

ba67c0ae3f4afdea2f758e3b5f2a8590_1619323378_3868.png
보건부는 4월 25일 뉴질랜드의 국경이나 커뮤니티에서 새 확진자가 한 명도 없다고 발표했다. 
 


지난 7일 동안 뉴질랜드의 국경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1명이다.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33명이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2,245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4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49명이 과거 감염 사례이다. 과거 감염 사례는 바이러스를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된다. 


<호주 퍼스 록다운에 대한 대응>

4월 24일 토요일 오전 0시 1분(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시간)에 퍼스와 필의 대도시 외곽 지역이 3일간 COVID-19 봉쇄에 들어간 후에도 서호주와 뉴질랜드 간 무검역 여행이 일시 중지되었다. 호주에 거주하는 뉴질랜드 인은 현지 지침을 따르고 서호주 외부의 관심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다른 호주 주에서 뉴질랜드로 여행하는 승객은 4월 17일 이후로 퍼스에 있었는지 필에 있었는지, 현재 관심있는 위치를 방문했는지를 알리는 출발 전 및 도착 신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4월 19일, 21일, 23일에 퍼스에서 직항편으로 뉴질랜드에 도착한 1,000 명의 승객이 어제  뉴질랜드 보건부의 연락을 받았고 조언을 받았다.


이 중 같은 가구의 두 사람이 퍼스의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 지정된 시간에 퍼스 국내선 터미널에 있었음을 보건 당국에 알렸다.


그들은 일상적인 접촉으로 취급되고 있으며, 오늘 COVID-19 검사를 받았다. 대중에 대한 위험은 다시 매우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 사람들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상태를 유지한다.


뉴질랜드 보건 당국은 호주 당국과 연락을 유지하며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뉴질랜드에 대한 현재의 위험은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현재 위험 평가 또는 조언에 변경 사항이 있는 경우 업데이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뉴질랜드에 입국해 있고, 4월 17일 이후 Perth 또는 Peel에 거주한 모든 사람들은 보건부 웹 사이트의 관심 위치 페이지와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보건부 사이트(healthywa.wa.gov.au)에서 확진자가 방문한 위치를 체크하여야 한다. 


호주 퍼스의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에 가본 적이 있다면 집이나 숙소에 머물러야하며 검사를 받고 Healthline 0800 358 5453으로 연락해야 한다.


4월 17일 이후 Perth 또는 Peel에 거주한 모든 사람들은 증상을 관찰해야 하며 증상이 나타나면 집에 머무르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프레임 워크에 따라 호주의 나머지 지역으로의 여행은 계속된다. 며칠 안에 뉴질랜드와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사이를 여행할 예정이라면 항공사에 확인하여야 한다. 


<4월 공항 직원 확진 사례 업데이트> 

지난 화요일에 양성 반응을 보인 국경 노동자의 밀접한 접촉자는 39명으로 증가했고 이들은 모두 자가 격리 중이다. 


39명의 접촉자 중 34명은 현재까지 '음성' 결과를 받았다. 


공중 보건 공무원은 건강을 모니터링하고 다가오는 테스트 날짜를 확인하기 위해 모든 연락처와 매일 소통하는 것이 좋다.


<COVID-19 검사>

토요일에는 3,620건의 COVID-19 검사가 처리되었고,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4,029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뉴질랜드는 현재 COVID-19에 대한 200만 건의 검사를 처리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실시한 누적 COVID-19 검사수는 2,000,842건이다.


최초의 COVID-19 테스트는 2020년 2월 7일에 수행되었으며 작년 10월 100만 테스트를 달성했다.


2월 7일 이후로 총 1,212,328명이 검사를 받았다. 이는 전체 뉴질랜드 인의 거의 1/4 (1,000명 중 244명)이 검사를 받았음을 의미한다.


지난해 오클랜드 8월 클러스터 기간 동안 하루에 처리된 가장 많은 COVID-19 검사는 25,007건이었다. 


COVID-19 검사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거 전략의 핵심 부분이며, 신체적 거리두기, 기본 위생 조치 및 적절한 PPE 사용과 같은 국경에서 시행되는 현재 공중 보건 조치에 추가된다.


예방 접종 롤아웃은 뉴질랜드가 감염 확산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또 다른 주요 조치이다.


보건부는 최전선에서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 주신 모든 사람들의 기여와 응답에 대한 큰 변화에 감사하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뉴질랜드의 대응은 COVID-19 검사 작업자와 이를 가능하게 한 다른 모든 지원 작업자, 정기적으로 재검사를 받는 일선 직원을 포함하여 검사를 받은 모든 뉴질랜드 인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했다. 


전국의 모든 시험 장소는 Healthpoint 웹 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796,868명의 등록된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255,551,347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9,558,417건의 수동 일기 항목을 만들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 시간부터 793,998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ba67c0ae3f4afdea2f758e3b5f2a8590_1619323207_2993.png
ba67c0ae3f4afdea2f758e3b5f2a8590_1619323211_0848.png
ba67c0ae3f4afdea2f758e3b5f2a8590_1619323215_4229.png
ba67c0ae3f4afdea2f758e3b5f2a8590_1619323219_7641.png
ba67c0ae3f4afdea2f758e3b5f2a8590_1619323223_8722.png
 ▲이미지 출처 : 보건부 웹사이트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92 | 1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369 | 7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372 | 7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148 | 11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536 | 12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590 | 12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30 | 12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66 | 12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48 | 12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34 | 22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94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11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89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37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8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61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79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9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35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84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5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9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7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8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35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