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3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새 확진자 3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0 개 3,371 노영례

보건부는 마지막 보고 이후, COVID-19의 새로운 확진자가 3명 나왔으며,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로 격리 중이라고 발표했다.  


새 커뮤니티 감염자는 없다.


지난 7일 동안 국경에서 발견된 새로운 확진자는 하루 평균 1명이다.


  • 새롭게 발표된 3명의 확진자 중 1명은 지난 4월 5일 인도로부터 아랍 에미레이트를 통해 입국했다. 이 사람은 4월 7일 확진자로 보고된 다른 감염자의 접촉자로 격리 17일차에 확진되었다.
  • 두 번째 확진자는 4월 17일 아랍 에미레이트를 통해 입국했고, 이 사람이 여행한 기록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 확진자는 격리 3일차 정기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 세 번째 확진자는 요르단으로부터 아랍 에미레이트를 경유해 입국했고, 도착한 후 증상이 나타났고, 0/1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ebcc5b88c6fcd2cf63c36b41a92abef7_1619062578_9617.png
이전에 보고된 4명의 확진자가 현재 회복되어, 지금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80명이다.   


이전에 보고된 2명의 확진 사례가 활성 확진자가 아니라 과거 감염 사례인 것으로 분류되었다. 과거 감염 사례는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된다. 이 두 명 중 한 명은 뉴질랜드 입국하기 전에 머물렀던 출신 국가에 확진자로 기록되었으므로 뉴질랜드 집계에 추가되지 않는다. 


이러한 재 분류로 4월 22일 기준으로 뉴질랜드의 누적 확진자는 2,244명으로 기록되었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428명의 확진자 중 49명이 과거 감염 사례이다. 


<COVID-19 검사>

수요일에는 5,173건의 검사가 처리되었고, 어제까지의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4,096건의 COVID-19 검사가 이루어졌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실시한 누적 검사수는 1,987,958건이다. 


토요일에는 오클랜드의 Northcote, Henderson, Balmoral, Wiri에 4개의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가 문을 연다. Balmoral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도 일요일과 월요일에 문을 연다. 


긴 주말 동안 근무 시간 외 일반 진료소와 긴급 진료 클리닉에서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오클랜드의 COVID-19 검사 장소는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 서비스 (ARPHS)를 방문하하면 된다. 전국의 모든 시험 장소는 Healthpoint 웹 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4월 공항 직원 확진자 업데이트>

화요일에 양성 반응을 보인 국경 노동자의 친밀한 접촉자 이제 31명으로 증가했다. 어제 보건부에서 발표된 바와 같이 확진 국경 직원은 여러 동료와 감염 기간 동안 3교대로 일했기 때문에 직장 접촉자가 많다. 공중 보건 당국은 어제 17명이라고 발표한 직장 동표 접촉자가 22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확진자와 밀접한 접촉자로 분류된 31명 중 14명이 현재까지 '음성' 결과가 나왔다. 


모든 밀접한 접촉자들은 공중 보건 당국의 연락을 받았고, 자가 격리, 증상 모니터링을 하면서,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792,288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253,225,741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9,473,457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오후 1시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764,561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는 어디에 있었는지 추적하는 것이 중요하며 COVID Tracer 앱은 이를 수행하는 쉬운 방법이라고 누차 강조하고 있다. 어디를 가든 QR 코드를 계속 스캔하고 아직하지 않은 경우 앱 대시 보드에서 블루투스 추적을 사용 설정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보건부의 다음 업데이트는 4월 23일 금요일 오후 1시로 예정되어 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ebcc5b88c6fcd2cf63c36b41a92abef7_1619062527_1861.png
ebcc5b88c6fcd2cf63c36b41a92abef7_1619062530_4848.png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342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26 | 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244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486 | 3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02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95 | 3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50 | 7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06 | 16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7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78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74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37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17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3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55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6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3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2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9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2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5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7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7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