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감염자 5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새 감염자 5명(국경),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0 개 3,022 노영례

b1df0bcf5044c6cb035ded5c0d4be7c7_1618711426_4342.png
 

보건부는 지난 금요일의 마지막 언론 브리핑 이후, COVID-19의 새로운 확진자가 4명이고, 1명의 과거 감염 사례가 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격리 중이다. 


국경에서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전에 보고된 3명의 확진자가 회복되어,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총 102명이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2,239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423명의 확진자 중 48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과거 감염 사례는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된다.


b1df0bcf5044c6cb035ded5c0d4be7c7_1618710480_6467.png

  • 오늘 발표된 새 확진자 중 첫 번째와 두 번째 감염자는 지난 4월 10일 케냐에서 아랍 에미레이트를 경유해 입국했다. 이들은 격리 5일차에 확진되었는데,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의 접촉자였다.
  • 세 번째 확진자는 4월 5일 파키스탄으로부터 아랍 에미레이트를 경유해 입국했다. 이 사람은 격리 12일차에 확진되었고,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의 접촉자였다.
  • 네 번째 확진자는 레바논에서 아랍 에미레이트를 경유해 입국했다. 이 사람은 도착하자마자 실시한 0/1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 오늘 발표된 과거 감염 사례 1명은 지난 4월 14일 싱가포르를 경유해 파푸아 뉴기니에서 도착하였다. 이 사람은 전염성이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COVID-19 검사>

금요일에는 4,688건의 COVID-19 검사가 진행되었고, 토요일에는 3,965건이 처리되었다. 어제까지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4,356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총 COVID-19 검사수는 1,972,640건이다.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 중 1명은 이제 과거 감염 사례로 간주되었고 현재는 회복되었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에는 현재 2,785,282 명의 등록 사용자가 있다.


포스터 스캔은 250,258,193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9,355,767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785,253건의 스캔이 있었다.


보건부는 사람들이 어디에 있었는지 기록하는 것은 매우 중하다고 강조했다.  


호주와의 무검역 자유 여행이 오늘 밤 자정부터 시작됨에 따라 검역 무료 여행의 일환으로 뉴질랜드를 방문하는 사람들은 제한없이 NZ COVID 추적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음을 보건부는 상기시켰다. 


뉴질랜드에 도착하는 사람들은  'NZ COVID'에 대해 App Store 또는 Google Play를 검색해야 할 수 있다. 검색은 해당 국가에서 앱을 우선 순위로 지정하므로 앱을 찾으려면 'NZ'을 추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건부는 전달했다. 


보건부의 다음 업데이트는 4월 19일 월요일 오후 1시로 예정되어 있다.


오클랜드의 시험 장소에 대한 최신 정보는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 서비스 (ARPHS)를 방문하면된다. 전국의 모든 시험 장소는 Healthpoint 웹 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해볼 수 있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b1df0bcf5044c6cb035ded5c0d4be7c7_1618711327_8981.png
b1df0bcf5044c6cb035ded5c0d4be7c7_1618711336_405.png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342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26 | 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244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486 | 3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02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94 | 3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50 | 7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06 | 16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7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78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74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37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17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3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55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6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3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2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9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9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2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5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7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7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