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2명(국경), 어제 10명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로 귀국

새 확진자 2명(국경), 어제 10명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로 귀국

0 개 3,760 노영례

보건부는 3월 30일 새 확진자가 2명 발생했고, 이들은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로 격리 중 확진되었다고 발표했다. 국경에서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4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 사례는 없다.


오늘 발표된 2명의 새 확진자는 인도로부터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편을 이용해 뉴질랜드에 3월 27일 도착했고, 오클랜드의 격리 시설에서 격리 1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이들 두 사람은 새로운 확진자 2명은 3월 29일 어제 발표한 10명의 국경 확진자와 같은 비행기로 귀국한 사람들인 것으로 알려졌고, 확진 후 오클랜드 제트 파크 호텔 격리 시설로 이송되었다.


11bcb1c2e4a5767126c8c590ab1816b9_1617086529_1459.png
<그랜드 머큐어 관리 격리 시설> 

오클랜드에 있는 그랜드 머큐어 호텔 관리 격리 시설에서 격리 12일차에 확진된 사람과 관련된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 3월 10일 이후 이 호텔에서 격리를 마치고 귀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가 모니터링이 실시되고 있으며, 추가로 귀가한 사람들까지 모니터링 대상자는 344명으로 증가했다. 그들은 모두 COVID-19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3월 29일까지 이 호텔에서 격리를 마친 사람들이 추가 모니터링의 대상이며, 그 이후로는 모니터링이 해제되었다. 


3월 30일 오전 9시 기준으로 3월 10일 이후 그랜드 머큐어 호텔에서 격리를 마치고 귀가한 344명의 귀국자 중 총 340명에게 연락이 닿았다. 이중 315명이 COVID-19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왔고, 하나는 추가 검사 및 혈청학 결과에 따라 과거 감염으로 분류된 '양성' 결과가 나왔다. 과거 감염 사례는 전염성이 있는 것으로 간주되지 않는다.  연락이 닿아 검사를 받은 340명 중 28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COVID-19 확진 사례>

보고할 새로운 COVID-19 확진자 2명은 이미 언급한 것처럼 인도에서 귀국한 귀국자로 격리 중 확진되었다. 이들은 3월 29일 발표된 10명의 국경 확진자들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뉴질랜드에 입국했다. 


보건부는 최근 도착하자마자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되는 등의 사례가 증가하고 있지만, 출발 전 검사에서 이 사람들은 감염되지 않았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출발 전 검사에 문제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들은 당시 바이러스를 배양했거나, 검사 후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수 있다고 보건부는 말했다.


인도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COVID-19 확진자를 보고하고 있기 때문에, 보건부는 인도에서 발생한 이러한 최근 감염 사례를 전혀 예상치 못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러한 확진자는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자마자 실시하는 0/1일차 검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뉴질랜드에 도착한 모든 사람은 0/1일차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방에 머물러야 한다.


확진자 중 8명이 회복되어,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80명이다.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2,139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확진자 327명 중, 과거 감염 사례는 42명이다. 과거 감염 사례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지 않는다.



<COVID-19 검사>

월요일에는 3,722 건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지난주에는 총 35,490 건의 COVID-19 검사가 처리되었으며,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5,070 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현재까지 실험실에서 처리 한 총 테스트 수는 1,890,809 건이다.


전국의 모든 시험 장소에 대한 최신 정보는 Healthpoint 웹 사이트 (www.healthpoint.co.nz/covid-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768,382 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총 포스터 스캔 수는 235,338,298 건에 도달했으며 사용자는 8,863,183 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오후 1시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795,505 건의 포스터 스캔이 있었다.


11bcb1c2e4a5767126c8c590ab1816b9_1617086610_3074.png
11bcb1c2e4a5767126c8c590ab1816b9_1617086634_4237.png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554 | 4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304 | 4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350 | 5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91 | 5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20 | 5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283 | 5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40 | 14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32 | 23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86 | 2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56 | 23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03 | 23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94 | 23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33 | 24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64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16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4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7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0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6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5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3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69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