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폴리텍 “등록생 작년보다 크게 늘어”

대학과 폴리텍 “등록생 작년보다 크게 늘어”

0 개 3,458 서현

코로나19 사태로 전국의 각 대학들과 폴리텍들의 재학생 숫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나온 보도들에 따르면, 전국의 8개 대학은 재학생 숫자가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9% 증가했으며 이는 9000여명의 풀타임 학생 숫자와 맞먹는다.


또한 16개 폴리텍의 재학생들은 이보다 더 많은 20%나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기관들에서는 각 학교별로 숫자를 밝히지는 않았는데, 그러나 언론에서는 오클랜드의 마누카우 폴리텍은 전년보다 38%, 그리고 유니텍도 22%나 증가한 것으로 전하고 있다.


이 같은 학생 증가에 대해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교육부 장관은, 정부는 작년에 향후 4년 동안 대학생 증가에 대비해 33400만달러를 준비했고 일반 고등교육 부문에도 11100만달러를 예산으로 책정, 대학들 수요에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학 단체의 한 관계자는, 학생이 9000여명 늘어나기는 했지만 국내 각 대학들에서 14000여명의 유학생이 사라져 여전히 5000여명의 공백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15000만달러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가 작년에, 올해 등록생 증가를 실제로 발생한 9%에 거의 정확한 10%로 예상하고 이에 맞춰 지원안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민간 분야에 있는 고등교육 기관들은 이와는 조금 다른 모습들인데, 관련 단체의 한 관계자는 회원의 절반 미만이 올해 국내 학생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회원 교육기관들 중 45%는 학생 숫자가 전년과 동일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40%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그 증가폭은 20% 정도로 전망했지만 반면에 나머지 15%는 학생 숫자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고 설명했다.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560 | 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58 | 4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353 | 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718 | 4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31 | 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27 | 4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15 | 9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50 | 18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00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02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91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49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37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77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7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35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9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0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97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7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65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31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