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대형 딸기 농장 폐쇄, 액터당은 정부 비난

오클랜드 대형 딸기 농장 폐쇄, 액터당은 정부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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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당(ACT)의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는  오클랜드의 대형 딸기 농장이 문을 닫게 된 데에 대하여 이는 전적으로 원예 산업을 보호하지 않은 노동당(Labour Party) 정부의 책임이라고 지적하였다.


오클랜드의 대형 딸기 농장인 Perry’s Berry 농장은 딸기 농장 사업을 중단하는 것으로 밝혔다.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는 코로나 양성 사례가 없는 사모아와 같은 나라들로부터 일시적으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노동력 지원에 소홀히 하면서 이와 같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비난하였다.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는 모든 나라들이 코로나 팬더믹에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지만, 이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들이 있었다고 하며, 확진자 수가 매우 적은 남태평양 국가들로부터의 노동력을 충분하게 확보하지 않는 점을 지적하였다.


그는 호주의 예를 들며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이후에도 남태평양 국가들로부터 일시적으로 노동력을 유도하면서 원예와 과일 산업을 지켜온 반면 뉴질랜드는 5천에서 만 명 정도의 노동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겨우 2천 명만을 허용하여 수많은 과일들과 작물들이 땅에서 썩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는 사모아의 경우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기간이 상당히 오래되면서 안전한 국가 중의 하나라고 하며 나름대로의 준비로 만일의 경우도 예방할 수 있으면서도 국내 원예와 과일 산업을 지킬 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NZ 원예 산업 협회 마이크 캡먼 대표는 남태평양 국가들로부터의 일시 지원 근로자들끼리 같은 버블로만 지내도록 하는 방안으로 안전하면서도 그리 어렵지 않은 방안으로 국내 산업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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