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500에 샀던 테니스 코트, 221만 달러에 팔려

1950년대 £500에 샀던 테니스 코트, 221만 달러에 팔려

0 개 4,752 노영례

f75fa5c01f4957abae1613cf372c0f38_1616058498_8701.png
 

오클랜드의 오래된 테니스 코트가 경매를 통해 221만 달러에 낙찰되었다고 Stuff 에서 전했다. 


와이테마타 항구와 오클랜드 시티 스카이 라인의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노스코트에 있는 테니스 코트는 Ocean View Road에 있으며 한 번도 건물이 지어지지 않은 유일한 부지였다.


오클랜드 카운실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부동산의 가치는 약 $ 1.28m이다.


1012 제곱미터의 이 부지는 1956년에 레이몬드 러셀이 500파운드에 구입했다고 그의 딸 미셸 러셀이 Stuff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당시 레이몬드는 1주일에 7실링과 6펜스의 수입만 있었다.


가족 주택이 있는 옆의 이 땅을 사고난 후, 레이몬드는 테니스 코트를 만들었고, 아이들이 그 곳에서 롤러 스케이트를 타거나 생일을 축하하며 테니스 등 여러가지 경기를 하는 "이웃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었다.



지난 수요일 오후 경매에 앞서 미셸 러셀은 Stuff에 그녀가 유지하기가 너무 어려워 가족 신탁에 속한 이 부동산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주택 위기를 염두에 두었고, 그 땅이 누군가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셸 러셀은 그 땅이 좋아할 사람에게 팔리기를 원하고, 슬프지만, 그것을 매매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안다고 덧붙였다.


기존 주거 지역을 현재보다 더 높은 밀도로 개발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오클랜드 유니터리 플랜에 의해 이 부동산은 두 채 이상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Mixed Housing Suburban Zone에 있다.


미셸 러셀은 테니스 코트 부지 판매 비용은 노스쇼어의 주택을 업그레이드하고 현대화하기 위해 지출할 계획이며,  또한 이전에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새 차 구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566 | 4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308 | 4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355 | 5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91 | 5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21 | 5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285 | 5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42 | 14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33 | 23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87 | 2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56 | 23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03 | 24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94 | 24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34 | 24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64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16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4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7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0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6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5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3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69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