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의 양방향 자유 여행, 4월 중순 허용 결정 논의

호주와의 양방향 자유 여행, 4월 중순 허용 결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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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각료진은 호주와의 양방간 자유 여행을 4월 중순부터 허용하도록 하는 결정을 빠르면 다음 주 월요일에 논의할 것으로 보도되었다.


Stuff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여행 버블에 대한 최종 단계의 서류들이 각료 위원회에서 논의되고 있으며, 4월 중순 경의 양방간 자유 여행에 대하여 다음 주 초 모든 각료들이 한 자리에서 최종 점검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여행 버블은 뉴질랜드와 호주 두 나라 사이에 격리없는 자유 여행을 허용하지만, 한쪽 국가에서 필요시 임의로 이를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항은 그린 존(Green Zone)과 레드 존(Red Zone)으로 나누어지며, 그린 존(Green Zone)은 여행 버블 국가로부터의 격리 없는 입국자들 용으로 사용되고, 레드 존(Red Zone)은 그 이외의 국가들로부터의 환승 또는 격리 절차를 밟는 여행객들로 구분되게 된다.



다음 주 월요일에 이와 같은 결정이 나더라도, 오클랜드 공항은 최소 10일 정도의 시간이 준비하는 데에 필요하며, 항공사들도 운항을 위해서 3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크리스 힙킨스 코비드 대응부 장관은 어제 국회에서 밝혔다.


웰링턴과 크라이스처치, 퀸스타운 국제 공항도 단계적으로 허용되며,  정부는 국경 관리 근무자들에 대한 백신 접종이 이 달까지 마무리되면서 공항과 MIQ시설을 통한 바이러스 침투를 최대한으로 막을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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