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도, 노동당 49%, 국민당 27%

정당 지지도, 노동당 49%, 국민당 27%

0 개 2,827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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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mar Brunton 여론 조사의 정당 지지도에서 노동당은 49%, 국민당은 27%로 나타났다. 노동당은 지난 설문 조사보다 지지도가 4% 감소했고, 국민당은 2% 증가했다. 


노동당은 2021년 들어 계속 정당 지지도에서 앞서가고 있고, 국민당은 이번 여론 조사에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지지도를 기록했다.


정당 지지도에서 녹색당은 1% 증가한 9%, 액터당 8%, 뉴질랜드 제일당 2%, 마오리 당 2%, 신 보수당 1% 로 나타났다.


지도자에 대한 지지도에서는 재신다 아던 총리는 지난 12월 여론 조사보다 15% 감소했음에도 43%, 주디스 콜린스 국민당 당수는 4% 하락한 8%로 나타났다.


주디스 콜린스 국민당 당수는 지난해 7월, 국민당 리더로 취임한 이후 지지도가 2%에서 20%로 급등했었다. 짧은 재임 기간 동안 13%의 지지도를 기록한 전 국민당 당수 토드 뮬러와 최고 지지도가 12%로 나왔던 사이먼 브리지스보다 더 높은 지지도였다. 


국민당 전 당수 사이먼 브리지스는 이번 여론 조사에서 지지도가 1%로 나타났다.


한편, 새로운 국회의원이자 전 에어 뉴질랜드 CEO였던 크리스토퍼 룩슨은 선호하는 국회의원으로 2%의 지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엑트당의 데이비드 시모어 당수는 4%의 지지도를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다.


여론 조사에서 응답한 사람들 중 27%의 사람들은 자신이 선호하는 총리가 누구인지 모르겠다고 답했는데, 이는 2020년 12월의 13%보다 크게 증가하였다.


선호하는 총리에 대한 응답에서 재신다 아던 총리는 43%(지난번 여론조사 이후 15% 감소) , 주디스 콜린스 국민당 당수는 8%(4% 감소), 데이비드 시모어 4%, 크리스토퍼 럭슨 2%, 사이먼 브리지스 1%, 모름 27%, 답변 거부 6% 로 나타났다.


노동당의 지지도는 2020년 선거 이후 첫번째 여론 조사였던 지난해 12월 이후, 4% 하락해 53%에서 49%로 나타났다.


국민당의 지지도는 지난해 12월 25%에서 약간 상승한 27%로 나타났다.


녹색당은 9%, 액터당은 8%로 안정적으로 나왔다.


 


지난해 투표 결과로 현재 각 정당의 국회의원 의석수는 노동당 62석, 국민당 34석, 녹색당 11석, 액터당 11석, 마오리 당 2석이다. 2020년 10월 선거에서 노동당은 50%, 국민당은 25.6%, 녹색당은 7.9%, 액터당은 7.6%를 득표했다.


이번 여론 조사는 2021년 3월 9일부터 13일까지 1,006명의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휴대 전화(501명)와 온라인(505명)으로 실시했다. 최대 샘플링 오류는 95% 신뢰 수준에서 약 ±3.1%이다.  


정당 지지 백분율은 정수로 반올림 되었다. 데이터는 나이, 성별, 지역, 민족 등에 대한 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 인구 수에 맞춰 가중치가 부여되었다. 


휴대폰 용 샘플은 확률 샘플링을 사용하여 무작위 다이얼링으로 선택했고, 온라인 샘플은 온라인 패널을 사용하여 수집했다고 TVNZ에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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