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 케이프 해안, 약 140여 여진 발생은 정상

이스트 케이프 해안, 약 140여 여진 발생은 정상

0 개 3,823 노영례

0e21746bafd6b5eba1997edeff056502_1615014231_7953.png
 

어제 이스트 케이프 해안에서 대형 지진이 발생한 이후, 이 지역에서는 약 140여 작은 여진이 발생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GNZ Science에서는 이것에 대해 걱정할 이유가 없으며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말했다.


GNZ Science 지진학자인 맷 게르스텐버거 박사는 어제 대형 지진이 발생한 지역에서 더 많은 여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30일 동안 계속되다가 그 빈도가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지역의 활동 증가로 인해 더 큰 지진의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하며, 사람들은 또다른 큰 지진이 발생했을 때 해일의 위협에 대비하고 경계해야 한다.


Te Aaroa 동쪽 바다에서 발생한 여진은 규모 4.0 이상의 지진이 140여개이고, 3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 직후에는 6.1 지진도 발생했다.


점점 여진의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또다른 지진의 위험도 존재한다.



3월 5일 금요일 새벽 2시 27분에 7.3 지진이 Te Aaroa 동쪽으로 105km 떨어진 바다에서 발생했고, 이후 새벽 6시 41분에는 북섬에서 북동쪽으로 멀리 떨어진  Kermadec Islands 근처에서 7.4 지진이 발생했다. Kermadec Islands 근처에서는 오전 8시 30분경 8.1 지진이 발생했고, 지진으로 인한 해일 우려로 노스랜드, 기스본, 베이 오브 플렌티 등 쓰나미 구역에 사는 사람들은 대피했다.


3월 5일 이후 GeoNet은 예측 모델을 기반으로 향후 30일간 발생할 지진에 대한 세 가지 시나리오도 개발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더 작은 규모의 추가 지진이 향후 한 달 동안 점점 빈도수를 줄이며 발생한다는 것이다.


0e21746bafd6b5eba1997edeff056502_1615014244_9852.png
0e21746bafd6b5eba1997edeff056502_1615014248_666.png
0e21746bafd6b5eba1997edeff056502_1615014252_564.png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558 | 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56 | 4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351 | 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718 | 4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31 | 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27 | 4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15 | 9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50 | 18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00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02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91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49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37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77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7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35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9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0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97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7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65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31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