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3 직전, 많은 차량들 오클랜드 빠져나가

레벨 3 직전, 많은 차량들 오클랜드 빠져나가

0 개 4,988 KoreaPost

6352e5da8809a92c48902982a6037394_1614807744_8377.png
 

지난 토요일 밤, 오클랜드에 레벨 3가 일요일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는 발표가 있은 후 오클랜드에서 북섬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간 사람들의 수는 9천 2백대가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보건부의 Chris Hipkins 장관은 오클랜드를 벗어난 지역에서 머물고 있다 하더라도 레벨3의 규정에 따라 행동을 해 주도록 강조하고 있다.


노스랜드 지역 주민들과 코로만델 주민들은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도착하여 지내고 있다고 전하며, 외부에서 온 사람들에 대하여 거리 두기 등 레벨 3의 규정에 따라 경계를 유지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노스랜드 Kerikeri의 한 약국 주인은 오클랜드에서 처방전을 받아온 고객들이 몇몇 있다고 말하며, 레벨 3를 피하여 지방 지역으로 이동하였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위험성에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오클랜드 북부의 Kaipara 지역에서도 오클랜드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있으면서, 대부분 연령대가 높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Waka Kotahi 뉴질랜드 도로공사는 지난 주 토요일 밤 9시부터 일요일 새벽 6시 사이, 북쪽으로는 천 7백 대, 남쪽 1번국도로 5천대, 2번 국도로 2천 5백 등 평소보다 훨씬 많은 9천 2백 이상의 차량들이 오클랜드를 빠져 나갔다고 밝혔다. 


COVID-19 Alert Level 3로 전환된다는 발표 이후, 오클랜드를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월 14일 밤 11시 59분부터 3일간 오클랜드가 레벨 3로 전환된다는 발표 이후, 많은 차들이 노스랜드 방향 모터웨이에 몰려 차량 정체가 발생하기도 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565 | 4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307 | 4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354 | 5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91 | 5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21 | 5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285 | 5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42 | 14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33 | 23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87 | 2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56 | 23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03 | 24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94 | 24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33 | 24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64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3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16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4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27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6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0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26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15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3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69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