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오클랜드 클러스터, 날짜별 확진자 연결 고리

2월 오클랜드 클러스터, 날짜별 확진자 연결 고리

0 개 4,988 노영례

지금까지 오클랜드 2월 클러스터에 연결된 4가구의 가족들 중 15명이 COVID-19 에 감염되었다.

이 집단 감염지인 클러스터에서 날짜별로 확진자가 발생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2월 14일 일요일 : B.1.1.7 변형의 새로운 커뮤니티 감염자 3명(A, B, C)이 확인되었다. 이들은 모두 같은 가족이었다.

COVID-19 증상이 처음으로 나타난 사람은 확진자 A이며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Papatoetoe High School)학생이었다.

같이 확진된 어머니인 확진자 B는 오클랜드 공항에 있는 요식업체인 LSG Skychefs의 세탁소에서 일하고 있다. 이 가족들이 확진된 후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는 임시로 폐쇄되었다.

2월 15일 월요일 : 확진자 A,B,C가 발생한 후,  14일밤 11시 59분부터 오클랜드는 경보 레벨 3로, 나머지 뉴질랜드는 경보 레벨 2로 전환되었다. 따라서 2월 15일 0시부터  오클랜드는 COVID-19 Alert Level 3, 그 외 지역은 COVID-19 Alert Level 2가 적용된 것이다.

2월 17일 수요일 : 확진자 A의 반 친구인 케이스 D가 양성으로 테스트되었다.

확진자 D의 가족 구성원인 케이스 E 와 케이스 F도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은 오클랜드 2월 클러스터에서 감염된 두번째 가족 그룹이다.

2월 18일 목요일 : 오클랜드는 경보 레벨 2로, 나머지 뉴질랜드는 경보 레벨 1로 이동했다.

2월 19일 금요일 : 뉴질랜드 전역에서 최전선 국경 근무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시범적인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

확진자 D와 E와 같은 가족 구성원인 케이스 G가 양성 판정을 받았고, 이들은 관리하는 격리 시설로 이송되었다.

2월 22일 화요일 : 확진자 G는 클러스터에 있는 두 번째 감염 가족 그룹의 구성원으로 격리 중 확진되었다.

파파토에토에 하이 스쿨 일원 중 COVID-19 검사에서 음성 결과를 받은 학생이나 교직원들은 다시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다.

2월 23일 수요일 : 또다른 파파토에토에 하이 스쿨 학생인 케이스 I 가 확진되었다.

확진자 I의 가족인 케이스 J는 14일간 격리해야 하는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하고 Kmart Botany에서 일했다.  유아인 케이스 K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족은 감염된 세번째 그룹이다.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는 다시 문을 닫았다.

2월 26일 금요일 : 확진자 L은 격리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미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날짜에 KFC Botany에서 근무하여 공중 보건 명령을 위반했다.

2월 27일 토요일 : 확진자 M은 금요일에 검사를 받았고 토요일에 확진되었다.

21세의 그는 화요일부터 증상이 있었다.  그는 증상이 나타난 후 5일 동안 Manukau의 MIT와 City Fitness Gym을 포함한 여러 곳을 방문했다.

케이스 N은 같은 날 늦게 양성 반응을 보였다.  확진자 N은 케이스 M과 같은 가족 구성원으로 이들은 2월 클러스터의 네 번째 가족 그룹이다.

케이스 N은 가족 그룹 2와 접촉했던 것으로 조사를 통해 알려졌다.

2월 28일 일요일 : 오전 6시부터 오클랜드가 경보 레벨 3로 전환되었다.  주말 동안 오클랜드를 떠났던 사람들이 일요일 집으로 돌아가려고 할 때, 오클랜드 경계 도로에 설치된 검문소를 통과하는데 최대 6시간이 걸리는 등 긴 차량 대기열이 있었다.

세 번째 가족의 ​​여섯 번째 감염자 케이스 O 가 격리된 상태에서 확진되었다.  이 확진자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는 기간 중에는 격리되어 있었기 때문에 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는 없다.

아던 총리는 이번 주가 끝나기 전에 더 많은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감염된 가족 그룹 2와 가족 그룹 4 사이의 연결 고리를 발견하는 타임 라인>

1) 토요일 오후, 보건부와 총리는 새 커뮤니티 감염자 케이스 M 발표했다.
2) 확진자 M의 가족 구성원 3명이 검사를 받았고, 그 중 케이스 N 이 확진되었다. 이들은 가족 그룹 4로 분류되었다.
3) 접촉자 추적이 시작되었다.
4) 일요일의 게놈 시퀀싱 결과로 케이스 M과 케이스 N은 가족 그룹 2에 연결되었다.
5) 40대 여성인 케이스 N이 오클랜드가 COVID-19 Alert Level 3 록다운 기간이었던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가족 그룹 2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다.



감염된 네 개의 가족 그룹에서 발생한 15명의 확진자는 모두 관리 격리 시설로 이송되었다.

가족 그룹 1의 가족 구성원 중 확진자는 A, B, C이다. 이 중 A가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학생이다.

가족 그룹 2의 가족 구성원 중  확진자는 D, E, F, G, H 이며, 확진자 D가 확진자 A가 다니는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의 같은 반에서 공부하는 학생이다.

가족 그룹 3의 가족 구성원 중 :확진자는  I, J, K, L, O 이다. 이들 중 확진자 I 가 확진자 A가
다니는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학생이다.

가족 그룹 4의 가족 구성원 중 :확진자는 M, N이다. 이 중 확진자 N 이 감염 가족 그룹 2와 2월 17일~18일 기간 중에는 접촉했다. 이 기간은 오클랜드 레벨 3 기간이었다.

오클랜드 레벨 3와 그 외 지역 레벨 2, 일주일 동안 적용되는 이 기간 중 보건 규칙을 더욱 잘 수행하여 더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기를 기대한다.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702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1 | 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423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882 | 6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47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41 | 6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47 | 10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71 | 19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02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11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97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54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54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8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78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41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8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0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0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6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34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