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레벨 3 일주일, 임금 보조금 지급

오클랜드 레벨 3 일주일, 임금 보조금 지급

0 개 12,672 노영례

863783e603fad0600215e9bc3612c8fd_1614421656_3931.png
 

그랜트 로버트슨 재무부 장관은 오클랜드의 레벨 3 록다운이 7일이 넘기 때문에 이제 비즈니스 지급이 시작된다고 말했다. 2월 27일 밤 9시, 재신다 아던 총리의 브리핑에는 애슈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함께 나왔다. 아던 총리의 브리핑이 끝난 후, 로버트슨 재무부 장관은 임금 보조금 지급을 발표했다. 


로버트슨 재무부 장관은 이번 록다운으로 인한 지원금은 일시불로 지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업이 임금 보조금 제도와 새로운 경보 레벨 2 보조금 제도를 모두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사회 개발부에서는 2월 커뮤니티 클러스터인 파파토에토에 지역에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재무부 장관은 전했다. 그는 파파토에토에 지역에서 지원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MSD와 연락할 것을 요청했다. 그랜트 로버트슨 장관은 파파토에토에 지역에서 COVID-19 지역 전파의 영향으로 "중요한 우려"를 초래할 일부 가족이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향후 7일 동안 4억~5억 달러의 예산을 책정했다.


로버트슨 장관은 현재 전국적으로 경제에 최악의 영향을 미치는 것은 COVID-19 발병일 것이라고 말했다.



ASB에 따르면, 이전의 오클랜드 레벨 3와 그 외 지역 레벨 2로 전환되었을 때, 뉴질랜드는 주당 약 4억 4천만 달러의 경제 손실이 발생했다.


오클랜드 필 고프 시장은 모든 사람의 삶에 혼란을 야기하고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록다운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오클랜드 시민들의 좌절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결과는 훨씬 더 파괴적이며 사람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리게 된다고 덧붙였다.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702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1 | 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423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883 | 6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47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41 | 6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47 | 10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71 | 19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02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11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97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54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54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8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78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41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8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0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0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6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34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