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확진자 1명,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새 확진자 1명, 새 커뮤니티 감염자 없음

0 개 4,204 노영례

863783e603fad0600215e9bc3612c8fd_1614409406_3322.png
 

COVID-19 한인연대에서는 한인 커뮤니티에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정부 브리핑 내용을 번역하여 전달하고 있다. COVID-19 한인 연대 오클랜드대학 한인학생회(AKSA) 최윤우 학생이 2월 27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내용을 번역하여 제공했다. 


☘︎ 2월 27일 보건부 서면 브리핑 번역본


[확진자 업데이트]
• 오늘 확인된 지역감염 확진자는 없으며 격리시설에서 한 건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월 오클랜드 감염군 동선 추적 업데이트]
• 어제 확진자가 발생한 KFC 보타니점에서 동선 추적이 이루어진 결과 접촉자가 세 범주로 나누어졌다.

• 확진자 L과 같은 시간에 근무한 직원은 11명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밀접 플러스 접촉 (Close Plus Contacts)로 분류되었으며 오늘과 접촉 5일 차에 검사를 받게 된다. 접촉자 가족들 또한 14일간 격리된다.

• 22일 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12시 30분까지 KFC 보타니점에 방문한 사람들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며 오늘과 접촉 5일 차에 검사를 받게 된다. 또한 14일간 3월 8일까지 격리에 들어간다.

• 22일 월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12시 30분까지 KFC 보타니점에서 드라이브스루로 방문한 사람들은 캐주얼 플러스 (Casual Plus) 접촉자로 분류되며 오늘과 접촉 5일 차에 검사를 받게 된다. 이후 음성 판정을 받을 때까지 격리된다.

• 자신이 분류된 접촉 단계에 취해야 할 행동은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health-advice-public/contact-tracing-covid-19/covid-19-contact-tracing-locations-interest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 검사 진행 상황]
• 확진자 A는 학교에서 31명과 밀접 접촉이 있었으며 그중 한 명은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D). 다른 접촉자들은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나머지 학생 및 교직원은 확진자 A의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로 분류됐다.

• 총 1,525명의 캐주얼 플러스 접촉자가 확인됐으며 이는 결석한 학생과 교직원을 제외한 후 수정된 숫자이다. 오늘 오전 기준 확진자 세 명 (확진자 E, 확진자 I, 확진자 J)를 제외한 1,515명의 접촉자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는 3월 1일부터 다시 수업에 들어가지만 학교에 가기 위해서는 음성 판정 결과지를 지참해야 한다.

[Kmart 보타니 지점 접촉자]
• 총 34명의 직원이 밀접 플러스 접촉자로 확인됐다. 이 숫자는 추가 조사가 반영된 숫자이다. 이 중 3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2명의 결과는 확인중이다.

• 확진자와 같은 시간에 방문한 1,762명의 방문자는 14일간 자가격리 및 접촉 5일 차와 12일 차에 검사를 받도록 안내가 진행됐다. 의심 증상을 보이는 접촉자들은 무증상자와 다른 시간에 검사를 받게 되며 이 중 1,68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발생지 방문 후 행동요령]
• 확진자 발생지에 방문한 모든 사람은 헬스라인에 연락해야 한다. 첫 검사를 받은 이후에는 헬스라인에서 지정한 기간 동안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

• 19일 금요일에 Kmart 보타니점이나 Dark Vape에 방문한 사람은 3월 5일까지, 20일 토요일에 Kmart 보타니점이나 Dark Vape에 방문한 사람은 3월 6일까지 격리해야 한다.

[오클랜드 지역 검사소]
• 오클랜드 내 지역 검사소 중 위리 (Wiri), 오타라 (Otara), 보타니 (Botany), 파쿠랑아 헤이츠 (Pakuranga Heights), 발모럴 (Balmoral), 핸더슨 (Henderson), 노스코트 (Northcote)에 위치한 검사소의 검사 가능 시간이 연장된다.

• 오클랜드 동부에서는 로이드 엘스모어 파크 (Lloyd Elsmore Park)와 파쿠랑아 헤이츠 (Pakuranga Heights)에 위치한 검사소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 보타니 검사소는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 전국 검사소 정보는 https://www.arphs.health.nz/ 에서, 오클랜드 검사소 정보는 헬스라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경 발생 확진자 정보]
• 국경에서 발생한 확진자 중 두 명이 회복하면서 완치되지 않은 확진자는 66명이다. 지금까지 총 2,01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 21일에 입국한 확진자는 파키스탄에서 출발하여 UAE를 경유하여 뉴질랜드에 도착했다. 격리 5일 차에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다른 확진자와의 접촉을 통해 감염됐다. 이 확진자는 현재 오클랜드의 격리시설에 격리되어 있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최윤우 학생 제공]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863783e603fad0600215e9bc3612c8fd_1614409526_3249.png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704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1 | 6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423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886 | 6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47 | 6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41 | 6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47 | 10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73 | 19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023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11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97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54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54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8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78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41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8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0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0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6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34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