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레벨 1으로 내려갈 지, 오늘 발표

오클랜드 레벨 1으로 내려갈 지, 오늘 발표

0 개 5,231 KoreaPost

578025a0ea5bd803fc0c795fd022cbe4_1613942717_8914.png
 

정부는 오늘 코비드-19 비상 경계 수위를 재검토할 예정이다. 아직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태로 2월 22일 밤 11시 59분까지 오클랜드는 COVID-19 Alert Level 2, 그 외 지역은 COVID-19 Alert Level 1이다.  


아던 총리는 TVNZ의 아침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오늘 오클랜드가 레벨 1으로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항상 경보 레벨이 내려가는 것을 선호하고, 어제 오클랜드 2월 커뮤니티 감염 클러스터에서 더이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음을 재확인했다. 또한 오클랜드 하수 테스팅에서 COVID-19이 지역에 확산되었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오클랜드만 레벨2의 경계 수위이며, 다른 모든 지역은 레벨1의 단계이다.


오늘 있을 각료회의에서는 레벨 1과 2의 단계에서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경우 의무 사항인 마스크 착용에 대한 내용을 결정할 예정으로, 오클랜드에서는 경계 수위에 관계없이 대중 교통 이용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하는 규정이 시행되고 있다.


지난 금요일부터 사회 전파의 신규 사례가 나오지 않고 있으며, 또 보건부에서도 최근 확진자들의 밀접 접촉자들에 대한 검사에서도 음성으로 결과가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오클랜드는 레벨2 경계로 장례식과 결혼식을 포함하여 백 명 이내의 사람들로 제한하고 있으며, 바와 식당 등의 요식 업소들도 다른 일행끼리는 합석을 하지 못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수퍼마켓이나 소매점에서도 거리 두기가 시행되고 있지만, 오클랜드에 레벨1으로 경계 수위가 낮춰지게 되면 이러한 제한은 모두 사라지게 된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26 | 14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319 | 5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331 | 6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077 | 10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512 | 11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576 | 11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28 | 11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60 | 11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26 | 11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24 | 21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84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09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86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35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6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60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76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32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3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9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6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35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