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온 여름, 주말 동안 고기압 영향으로 낮동안 뜨거워

되돌아온 여름, 주말 동안 고기압 영향으로 낮동안 뜨거워

0 개 3,975 노영례

95856738d66980d271248a24af49280a_1613766416_2895.png
 

MetService의 일기예보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고기압 전선이 머물면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맑고 뜨거운 여름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낮동안 맑은 여름 날씨이지만, 현재 오클랜드는 COVID-19 Alert Level 2, 그 외 지역은 레벨 1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오클랜드에서는 대중 교통을 이용할 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 나갈 때도 가능하면 마스크나 안면 가리개를 하고 사람들과의 거리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 COVID Tracer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움직이는 동선을 기록하는 각 장소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할 필요가 있다.


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지만 밤이 되면 기온이 뚝 떨어지는 일교차 큰 날씨에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20일 토요일 오전 6시 21분에 업데이트된 일기예보에서는 전반적으로 아침과 저녁에는 약간 구름이 보이는 곳도 있겠지만, 한낮에는 뜨거운 맑은 날씨로 예보되었다.


밤에는 내려갔던 기온이 한낮에 크게 오르면서 여름이 되돌아온 느낌을 주고 있다. 이러한 날씨는 고기압 전선이 뉴질랜드에 머물면서 주말 내내, 그리고 월요일까지 건조하고 맑은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95856738d66980d271248a24af49280a_1613766176_6125.png
 


20일 토요일 오클랜드의 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예상된다. 타우랑가는 낮 최고 기온이 27도, 로토루아와 기스본과 해밀턴, 황가레이는 26도로 예상된다. 


수도 웰링턴의 낮 최고 기온은 20도 정도이며 동해안에 위치한 마스터톤은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되었다.


95856738d66980d271248a24af49280a_1613766097_624.png
 

남섬은 20일 토요일 블레넘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보되었고, 크라이스트처치는 27도까지 상승할 것으로 알려졌다.


95856738d66980d271248a24af49280a_1613766116_3933.png
 


토요일과 일요일, 피요르드랜드 해안 지역에는 약간의 이슬비가 보이는 정도이다. 


95856738d66980d271248a24af49280a_1613766129_9203.png
 

뜨거운 낮 기온 상승으로 19일 금요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후루누이 지역이 28.7도, 뱅크스 페니술라 푸아하(Puaha)지역이 27.9도, 페어리(Fairlie)지역이 27.4도를 기록했다.


95856738d66980d271248a24af49280a_1613766141_0297.jpg
 

남섬 해머 스프링스는 31도까지 올랐고, 알렉산드라는 29도, 마스트턴과 와나카 등은 28도를 기록했다. 퀸스타운은 낮 최고 기온이 26도였다.


북섬은 금요일 낮 최고 기온이 타우마루누이 지역이 28도, 오클랜드와 테임즈가 27도, 카웨라와 타우랑가 휘티앙가 등 지역이 26도를 기록했다.


95856738d66980d271248a24af49280a_1613766157_4279.jpg
 


금요일 이른 아침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일부 지역의 기온이 11도였던 것을 감안하면 밤낮 일교차가 거의 두배 이상 되는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한낮에는 무척 뜨거운 날씨지만, 나무 그늘 아래에서는 시원한 느낌을 갖는다.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273 | 4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293 | 4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004 | 9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486 | 10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536 | 10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20 | 10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53 | 10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00 | 10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14 | 19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79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05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79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28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4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54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71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7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28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8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1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9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6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34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22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