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없음

2월 18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없음

0 개 4,305 노영례

보건부는 오후 1시 브리핑을 통해 어제 하루 많은 검사가 진행되었지만, 새 커뮤니티 감염자가 없다고 발표했다.

전국 대중 교통 승객들이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를 착용하는 것은 다음부 월요일 내각에서 검토되고 예정이며, 동시에 오늘부터 적용된  오클랜드 레벨 2가 계속 유지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검토된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지난 24시간 동안 Covid Tracer 앱 사용이 급증했으며 사람들이이를 계속하도록 권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래된 QR 코드가 표시된 기업은 이를 교체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어제 새로운 커뮤니티 Covid-19 확진자 3명  (Papatoetoe 고등학교에 연결된 한 가족)은 오클랜드 격리 시설로 옮겨졌다고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말했다.

오늘 관리 격리 시설에서는 3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다.


f4e9443b2ff32ec4576de1cb6b1c14fc_1613642845_1297.png

어제 양성 반응을 보인 학생 1명을 제외하고 파파토에토에 고등학교에서 31명의 밀접 접촉자들의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1,490명의 캐주얼 플러스 연락처 중 1,398 명이 '음성' 반응이 나왔으며 98명은 아직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어제 오후에 추가된 커뮤니티 확진자 케이스 E는 오클랜드 맥도날드 레스토랑에서 일했다. Cavendish Drive 매장의 일부 직원들은 밀접한 접촉자로 확인되었고, 14일 동안 자가 격리된다.

<오클랜드 2월 발병의 초기 원인으로 '모든 시나리오'고려 중>
보건부는 2월에 발생한 터미네이터 감염의 원인이나 추적에서 모든 시나리오를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케이스 B인 어머니의 직장인 LSG Sky Chefs의 모든 긴밀한 접촉자는 모두 음성 결과가 나왔다. 더 넓은 근무 환경에서 같은 직장의 직원온 444명 중 350명이 음성 결과가 나왔고 93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커뮤니티 전파가 어떻게 시작되었는 지에 대한 "모든 소스 시나리오"가 여전히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케이스 B의 작업장을 통해 바이러스가 확산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ESR은 새로운 사례가 지난 2개월 동안 처리 한 모든 변종을 살펴보고 있다.  새로운 조사 라인 중 하나는 오클랜드의 Four Points by Sheraton 관리 격리 시설로, 12월의 이전 사례 및 현재 사례와 게놈 유사성이 있을 수 있다.

당시 그곳에 있었던 사람들은 시설을 떠난 후 증상이 있는 경우 PCR 또는 혈청 검사를 받기 위해 연락을 받았다.  여전히 감염의 가능성이 낮은 원인으로 간주되고 있다.

<토요일부터 시작되는 백신 접종을 위한 최종 준비>
일요일부터 오클랜드 전역에서 25,000 건 이상의 테스트가 수행되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크라이스트처치와 오클랜드에 있는 팀이 참여해 어제 예방 접종 런칭의 엔드 투 엔드 드라이 런(end-to-end dry run)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웰링턴은 내일 하나를 운영한다. 

이 테스트는 주말 동안 실시간 예방 접종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고 크리스 힙킨스는 말했다. 국경 근로자들이 백신을 맞을 준비의 마지막 단계는 내일 실시되며 백신을 맞는 접종자들이 포함된다.

100명의 예방 접종자가 교육을 받았으며 현재 300명이 추가로 교육을 받고 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f4e9443b2ff32ec4576de1cb6b1c14fc_1613642818_4294.png
f4e9443b2ff32ec4576de1cb6b1c14fc_1613642823_6651.png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673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16 | 5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408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845 | 5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45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38 | 5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42 | 10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68 | 19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01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10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94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53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54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85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78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41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9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8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0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00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8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6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91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9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34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