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COVID-19 지원금, 영업장 $1500 직원당 $400

오클랜드 COVID-19 지원금, 영업장 $1500 직원당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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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지역에 레벨 2의 경계 수위가 최소한 다음 주 월요일까지 계속되면서, 이번 주 국회에서 긴급으로 통과된 Covid Resurgence Support 의 기준에 맞는 모든 비지니스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된다.


지난 12월에 소개된 바와 같이, 경계 수위 레벨 2 또는 그 이상의 경우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다만 7일 이상인 경우에 해당되게 된다.


이에 따라, 오클랜드의 비지니스들은 레벨 3에서 레벨 2로 지난 자정부터 낮추어졌지만, 레벨 2의 상황이 최소한 다음 주 월요일인 2월 22일까지 유효하게 되면서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Covid Resurgence Support 지원은 지난 일주일 동안 평상시 매출의 30% 이상 감소되었을 경우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각 비지니스에게 $1500 달러에 직원 한 명당 $400달러로, 최대 50명의 보조금 $21,500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Grant Robertson 재정부 장관은 보건 안전을 위하여 경계 수위에 따라 캐쉬 플로우에 영향을 입은 비지니스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 특히 소규모 사업자들과 sole trader 들을 위한 긴급 지원이라고 밝혔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COVID-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집에 있어야 하는 근로자에게 적용되는 단기 결석 수당(ShortTerm Absence Payment)은 공공 보건 조언에 따라 검사를 기다리는 동안 집에 머물러야 하는 근로자 또는 부양 가족이 자가 격리하는 동안 고용주에게 지불하는 1회성 $350이다. 20시간 이상 근무하는 풀타임 직원에게는 $585.80, 주당 근무 시간이 20시간 미만인 직원당 $350를 격리 기간인 2주동안 지원해주게 된다.


임금 보조금 제도는 7일 동안 경보 레벨 3 또는 레벨 4가 적용될 때 사용된다.


자세한 정보는 COVID-19 공식 웹사이트인 covid19.govt.nz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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