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A 돌보는 동물 급증, 애완 동물 중성화 수술 당부

SPCA 돌보는 동물 급증, 애완 동물 중성화 수술 당부

0 개 3,343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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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A는 여름 동안 돌보는 동물이 급증함에 따라, 애완 동물의 중성화 수술을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동물 구조 조직인 SPCA는 12월과 1월 동안 동물 보호 센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450마리의 돌봐야 하는 동물이 증가했다.


현재 전국 35개의 SPCA 센터에서 거의 4,000마리의 동물을 돌보고 있으며, 수천 마리 이상의 동물이 위탁 가정에 수용되고 있다고 SPCA의 안드레아 미드겐 최고 경영자는 보도 자료를 통해 밝혔다.


안드레아 미드겐은 해마다 여름철이면 동물 보호 센터에 동물이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지난 두 달 동안은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그녀는 많은 동물이 번식하는 여름철에 동물 수가 급증하는 것을 항상 목격하지만, 원치 않는 동물의 증가는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실망스럽다고 전했다. 


안드레아 미드겐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동물의 수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휴가 기간 동안 계속 일을 하고 있다며, 이제 돌봄을 필요로 하는 동물의 수를 관리하기 쉽게 하기 위해 공동체의 협조를 구한다고 밝혔다.


애완 동물 중성화는 수의사에게 간단한 수술만 하면 된다며, 전국적으로 더 심각하게 중성화 수술에 대한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중성화 수술이 원하지 않는 동물의 증가 추세를 낮추고 SPCA를 포함한 모든 동물 구조 그룹에 대한 압력을 완화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SPCA에서는 "Snip 'n' Chip campaign"을 통해 원치 않는 동물 탄생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회계 연도에 거의 240,000 마리의 동물이 중성화 수술을 받도록 했다.



올해 전국적으로 계획된 주요 중성화(desexing) 캠페인과 함께 더 많은 실천이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안드레아 미드겐은 동물 복지는 지역 사회의 문제이며,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역할이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돌봐야 하는 동물의 규모를 줄여야 동물 복지 결과를 개선하고, 전국의 동물 구조 기관이 돌보는 원치 않는 동물의 수를 압도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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