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진정 행복한 삶

[포토 뉴스] 진정 행복한 삶

0 개 2,655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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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찰리 양 사진 작가의 작품이다.


Ahiaruhe, Wairarapa Charlie Yang 경력


활동사항 

1985년 8월. 광주 일요사진동호회 전시회

1986년 10월. 광주, 대전 교류 전시회

2009년 5월. 광주 여유공간 동호회 전시회

2013년 5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남국정사 개인전. “붓다의 빛”

2015년 1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쿠메우아트 겔러리 개인전. “긴 삶의 여정”

2018년 5월. 뉴질랜드 오클랜드 노스코트아트 겔러리 개인전 “같은 공간 다른 생각”

2018년 10월. 한국의 인사동 한-뉴 사진전 (초대작가)

20119년 6월. 러시아 우파 문화부 초청 사진전

제7회 한 일교류기획전2019년 07월 일본 키타큐슈 모지코 모지세관미술관 1,2층 전시실

2019년 09월 허브 갤러리  “제7회 국제캘린더 사진전

2019년 09월 원주한지테마파크 기획전 국제 합동전시회 “시골풍경”

2019년 09월 허브 캘러리 초대전 “나는 당신을 빛이라 부릅니다”.

2019년 10월 소테츠호텔 갤러리 초대전

“NEW ZEALAND'S NIGHT SKY AND THE MILKY WAY”

2020년 01월 뉴질랜드 국회의사당 “천년의 향” 아시인으로 최초

2020년 03월 오클랜드 마이랑이 아트 갤러리 천년의 향 2차

 

저서

2016년 5월 The Beauty of Gannets (Gannets 의 미)

2018월 5월 Land of the Long White Cloud New Zealand(길고 흰 구름의 뉴질랜드)

2018년 10월 2nd edition of The Beauty of Gannets (Gannets 의 미) 

2019년 09월 The New Zealand Night Sky & Milky Way


사진 작가 찰리 양은 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리며 아래의 글을 덧붙였다.



 < 사람 관계>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 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 입니다.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 게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 입니다!

잊지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란 것을..

" 창밖으로 흘려나온 빛이 저를 반겨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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