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키] 2010년 예산안: 회복을 향한 발걸음

[존 키] 2010년 예산안: 회복을 향한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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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예산안은 경제의 장기적인 성과 향상, 일자리 생산, 소득 증가, 삶의 질을 높이는 것과 세계적인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들이 더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2010년 예산안은 세금 제도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금 제도가 더욱 공정하고, 경제성장을 지원하고 지속시킬 수 있게 개정하였습니다. 우리가 모든 뉴질랜드 국민과 가정이 필요로 하고 당연히 받아야 할 수준 높은 서비스와 삶의 질을 제공하려면 경제 성장이 꼭 있어야만 합니다.

이번 예산안의 4가지 주요 목표는 - 세금 제도 개선, 경제의 장기적인 성과 향상, 더 나은 공공 서비스 제공과 정부 재정의 확실한 통제입니다.

이 4가지 큰 목표를 두고, 2010년 예산안은 회복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뉴질랜드는 비교적 낮은 국채와 세계적으로 경쟁적인 세율을 통해 많은 다른 나라들보다 더 나은 위치에서 경제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경제가 3.2%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우리는 생산적인 기업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투자하여 경제를 바로잡아 군계일학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2010년 예산안을 보면 뉴질랜드 커뮤니티의 안전을 위한 국민당 정부의 헌신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8개월 동안, 우리는 뉴질랜드에 경찰 350명을 추가하였고, 보다시피 우리는 2011년 말까지 전선에서 일하는 경찰을 600명 늘리겠다는 공약을 지켜가고 있습니다.

정부는 작년 1억 6천2백5십만 불을 경찰 채용, 훈련, 인건비와 배치 등에 필요한 4년치 운영자금에 할당했습니다. 이 자금을 통해 경찰 기소 추가 지원이 가능했고, 또한 2천만 불은 추가 경찰의 숙박시설과 차량에 사용되었습니다.

또한, 정부는 이번 예산안에 세금 정책 개선과 투자 규정 변화를 통하여 뉴질랜드를 이민자들에게 더 매력적인 정착지로 만들었습니다.

2010년 예산안에는 늘어나는 이민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이민 서비스 자금으로 1억 9천3백5십만 불을 할당하였습니다. 이는 이민 고객 서비스, 이민자 정착에 필요한 서비스와 이민 정책에 사용될 것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이민 조언 규정 개정에도 1백3십만 불을 할당했습니다. 이 자금은 이민법무사 감독기관인 Immigration Advisers Authority(IAA)가 이민자들을 보호하고 불만 사항 접수하는 데에 사용될 것입니다. IAA는 이민 법무사들이 이민 업무를 할 자격과 실력을 갖춘 전문가일 것을 보장할 것입니다.

2010년 예산안은 성장, 일자리 창출, 고소득, 더 나은 삶의 질, 안전한 뉴질랜드 커뮤니티와 모두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예산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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