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 하우스 등 신규 건축 허가 건수, 46년만에 최고치

타운 하우스 등 신규 건축 허가 건수, 46년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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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 하우스와 플랫, 유닛 등 신규 건축 허가 건수가 46년만에 가장 많이 승인되고 있는 것으로 통계청의 자료에서 나타났다.


금년 10월말까지 일 년 동안 약 3만 8천 건의 신규 주택 허가 승인이 떨어졌으며, 이는 4만 건의 최고 기록을 보인 1974년 2월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어제 건축 부분 통계 관계자는 신규 주택 허가 건수가 지난 해 말 3만 7천건을 넘겼으며, 금년에는 몇 십 년 만에 처음으로 3만 8천 건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고층의 주택용 건축에 대한 허가가 늘어났으며, 허가가 난 이후 일이년 사이에 완공이 되는 일정이지만, 코비드-19로 일부 프로젝트들은 불가피하게 지연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금년 10월까지 타운하우스와 플랫, 유닛 등의 허가 신청은 35.6%로 늘어났지만, 단독 주택의 허가 건수는 0.5% 줄어들은 것으로 비교되었다.


아파트 허가 건수도 22.5% 줄어들었지만, 노인용 주거 단지인 retirement village unit은 24.5% 늘어났다.


신규 건축 허가 신청과 승인건은 대부분 오클랜드 지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전체 승인 건수의 60%가 오클랜드에서의 건축에 관련되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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