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만 오천 세대 세금 35%인상 계획

오클랜드, 만 오천 세대 세금 35%인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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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천 세대들에 대하여, 오클랜드 시의 수익을 올리기 위하여 적어도 35% 이상의 레이트 인상 계획이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클랜드 시는 일부 택지와 상업용 부지로 되어 있지만, 비어 있거나 개발되지 않은 부지에 대하여 높은 레이트를 부과하여 2천 8백 만 달러의 수익을 준비중이다.

이에 따라 만 5천 5백 세대의 주택에 최소 35%의 레이트 인상이, 그리고 천 4백 개 비니지스 부지에 대하여는 82%의 레이트를 인상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한 예로, 도심 지역에 개발되지 않은 부지에 대하여 지금의 60만 4천 달러의 레이트가 백만 달러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카운실의 이와 같은 계획은 기상 변화에 대비한 기금 마련과 주택 부족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되었으며, 지난 10월 비공개 회의에서 앞으로 10년에 걸쳐 이와 같이 추진되지만 아직 세부 사항은 논의된 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운실은 코비드-19로 인하여 4억 5천 만 달러의 수익이 줄어들었으며, 또 내년과 후년에도 수익이 줄어들을 가능성이 높아 수익 대체를 위하여 방안을 모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일부 외곽 지역을 도시 지역으로 변경하여 레이트를 더 거두어들이는 방안으로, 약 9천 9백개의 외곽 주택과 비즈니스들에 대하여 10% 레이트 인상으로 추가로 230만 달러를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호텔과 모텔, 단기 숙박 업소에 대하여 부과될 숙박세가 코로나 사태로 중단되면서 시 수익이 줄어들었으며, 숙박업계에서는 내년 말까지 숙박세에 대한 도입이 보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상 이변에 대한 대응책으로 모든 세대들에게 46달러 이상을 책정하도록 하는 제안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비공개로 진행되었던 워크샾의 내용들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에 앞서 12월 Phil Goff 시장이 일반 시민들과 전문가들로부터 의견들을 수렴하게 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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