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가장 범죄율 높은 지역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범죄율 높은 지역은?

0 개 9,043 KoreaPost
뉴질랜드 범죄 자료 분석에서 전국적으로 가장 범죄율이 높은 지역은 로토루아로 나타났다.

Dot Loves Data 자료 분석 전문 회사는 지난 5년 동안의 범죄 자료들을 바탕으로 분석하였으며, 북섬보다는 남섬 지역이 비교적 범죄가 적은 안전한 지역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의 Justin Lester는 북섬 지역에서도 특히 부의 불균형이 심하거나 착취나 학대가 있는 지역에서의 범죄율이 높다고 밝히며, 관광 명소로 잘 알려진 로토루아가 인구 대비 가장 범죄율이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로토루아에 이어 Napier, Palmerston North, Hamilton, Taupo순으로 대부분 북섬 지역이 범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섬의 캔터베리, 오타고, 사우스랜드 지역 등이 낮게 나타나면서, 범죄율과 부의 불균형, 착취 등과 긴밀한 관계가 있다고 설명했다.

<Highest crime rates in New Zealand>
1. Rotorua - 61.2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2. Napier - 59.7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3. Palmerston North - 54.4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4. Hamilton - 53.5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5. Taupo - 50.4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6. Hastings - 49.4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7. Gisborne - 46.6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8. Far North - 46.3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Lowest crime rates in New Zealand>
1. Selwyn - 12.7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2. Central Otago - 13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3. Southland District - 15.1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4. Mackenzie District - 15.8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5. Waimate - 17.3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6. Carterton - 18.8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7. Queenstown - 19.8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8. Tasman - 19.9 crimes committed per 10,000 people per month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164 | 3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421 | 8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420 | 8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230 | 13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571 | 14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21 | 14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35 | 14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71 | 14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59 | 14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49 | 23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03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15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00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43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9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67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82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9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38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85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7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200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8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1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37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