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남부 스쿨 버스 사고, 한 여성 죽을 뻔

오클랜드 남부 스쿨 버스 사고, 한 여성 죽을 뻔

0 개 2,889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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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남부의 플랫 부시에서 스쿨 버스와 주차된 차량과 연관된 충돌 사고로 한 사람이 중상을 입었다고 Stuff에서 보도했다. 또다른 세 사람도 다쳤다. 


경찰은 수요일 오후 3시 50 분경 Michael Jones Drive와 Fusion Road 사이의 Chapel Road에서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를 당한 제니퍼 콜럼버스는 버스가 그녀를 향해 달려드는 것을 보았을 때 차를 막 주차한 직후였다.


그녀는 검은 색 차 뒤에 주차했고 차 시동을 막 껐을 때, 충돌 소리와 함께 갑자기 버스가 자신을 향해 돌진하였다고 말했다. 버스는 돌진하는 속도를 멈추지 않았다고 느껴졌고, 제니퍼는 자신이 죽을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운 좋게도 자신의 차 앞에 있던 검은 차가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 근처의 아파트에 사는 로드니 버거는 아무도 죽지 않는“기적”이라고 말했다. 로드니는 집에 있는 동안 아주 끔찍하고 큰 소리를 들었고, 도움을 주기 위해 아래로 내려갔을 때, 충돌한 버스에서 30~40명의 아이들이 타고 있는 걸 보았다고 말했다. 


로드니는 운전 기사를 확인하기 위해 버스에 올라 갔고, 운전 기사는 마치 일종의 갑자기 정신을 잃었거나 하는 의료 사건을 겪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다지 좋지 않은 상태였고 일관성이 없었다고 로드니는 말했다.



이후 20분 동안 로드니 버거는 충돌 후 충격을 받은 제니퍼 콜럼버스를 안정시키기 위해 손을 잡고 있었다. 그는 그녀가 다치지 않은 것이 정말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경찰 대변인은 이 사고로 도로가 폐쇄되었지만 오후 7시 30분 직후에 다시 차량 통행이 재개되었다고 말했다. 


세인트 존 대변인은 심각한 상태의 한 사람은 미들모어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중간 정도의 부상을 입은 다른 사람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경미한 두 명의 환자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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