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크라이스트처치, 커뮤니티 감염자 나와

이번엔 크라이스트처치, 커뮤니티 감염자 나와

0 개 4,537 노영례

17c28ff7bc7ded6fc71b73b85fd7d889_1604310378_6261.png
 


11월 2일 월요일 저녁, 크라이스트처치에서 COVID-19 격리 시설 관련 직원들 검사 결과, 한 직원이 확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된 직원은 31명의 확진자가 나온 국제 선원들이 격리되어 있는 크라이스트처치 수디마 호텔격리 시설에서 일하고 있다.


보건부는 성명에서 확진된 사람은, 격리 시설 직원을 위한 정기 검사를 받았고, 10월 29일 목요일에 음성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토요일에 증상이 나타났고, 일요일에 추가 검사를 받았으며, 월요일에 확진 결과가 나왔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보건부는 확진된 직원이 자가 격리 중이며, 증상이 나타나자마자 스스로를 고립시키기 위해 주의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화요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에서는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커뮤니티 감염 사례에 대한 내용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부는 화요일 아침에 관리 격리 완료 예정인 국제 선원 그룹의 첫번째 사람들은 추가 예방 조치로 관리 격리를 최소 24 시간 동안 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스트처치 수디마 호텔 격리 시설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서 도착한 선원들이 격리되어 있다.  모두 440명의 선원들 중 270명은 다음달에 독립 어선 3척을 타고 바다로 나갈 예정이다. 


  


크라이스트처치 슈퍼마켓, 확진자 방문으로 소독 청소 위해 폐쇄

크라이스트처치의 한 슈퍼마켓은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후 소독 청소를 위해 폐쇄되었다. 월요일 발표된 크라이스트처치 격리 시설에서 일하는 직원은 일요일에 콜롬보 스트릿의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을 방문했다.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에 일요일 몇 시에 확진자가 방문했는지 시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슈퍼마켓은 월요일밤 문을 닫았고 소독 청소를 실시했다. 이 슈퍼마켓은 화요일에는 정상 영업할 것으로 알려졌다.


뉴질랜드에서는 지난 8월 커뮤니티 감염이 102일 동안 없었다가 쿨 스토어 직원이 감염되면서 커뮤니티 감염이 다시 시작되었다. 이 여파로 오클랜드는 2주간 COVID-19 Alert Level 3 록다운에 들어갔다가 이후 레벨 2를 거쳐 현재는 레벨 1이다.


또다른 감염사례로, 지난 8월 오클랜드의 리지스 호텔 격리 시설 유지 보수 작업자가 격리 시설 이용자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바이러스 유전자 추적에서 이 작업자는 미국으로부터 귀국한 확진자의 사례와 일치했다. 이 유지 보수 작업자의 감염 경로는 리지스 호텔의 엘리베이터의 버튼이었을 것으로 추정되었다. 귀국 확진자가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후, 유지 보수 작업자가 몇 분 후에 승강기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 결과 확인되었다.


10월에 접어들어 커뮤니티 감염자가 나오지 않은지 22일이 지난 후, 오클랜드의 해양 엔지니어가 오클랜드의 Sofrana Surville 선박에서 작업을 수행한 후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473 | 3시간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313 | 3시간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87 | 3시간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247 | 3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6 | 12시간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333 | 16시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547 | 21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562 | 21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478 | 1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24 | 1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693 | 1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53 | 1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90 | 1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14 | 1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82 | 2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246 | 2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24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26 | 2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67 | 2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17 | 2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603 | 2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98 | 2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63 | 2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66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601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